어쩌면 지금 검찰보다 더 파괴적이고 사회 각계각층과 연이 닿아 있던
그리고 군부에 실질적인 무력을 갖고 있었던
최악의 적폐 고인물이었는데
쿠데타 각오하고 그렇게 한번에 쓸어 버린거 보면...
특히 좌고우면 하지 않고 그리 한거 보면 대단합니다.
정경유착 심했던 때에 금융실명제 한것도 그렇구요.
그런데 아들이 비리를 저지르고 같은해 아엠에프가 똭!
이 두건만 없었어도 김대중과 더불어 대통령중 고트 다투고 있었을 겁니다.
아니지 아이엠에프 없었으면.. 어쩌면 원탑 이었을지도요..
결국 정권 후반 검찰의 권력 갈아타기로 김현철 게이트 터지며 식물정권 되고 YS시절 부터 검찰권력이 대통령권력을 넘보기 시작하죠
금융실명제는 전두환때도 법률은 제정했지만 실행을 못했고, 노태우는 대선공약으로 내세우기도 했던거구요..
공적이라고 쳐도, 삼당합당 하나로 다 덮히는 정도의 별거 아닌 공이라고 생각합니다. 박정희도 잘 찾아보면 잘한거 있습니다. 굳이 올려치기할 가치는 없는 인물인거 같아요.
이런건 이것저것재지말고 대의명분만보고 가야죠 검찰개혁도 이렇게 해야한다고 봅니다 할거면 제대로 단칼에 해야요 이것저것 재다보니 누더기가 됩니다
김대중 대통령 때 하필이면 IMF,
이재명 대통령 때 하필이면 TRUMP, ㅠㅠ
좋게 보자면,
IMF 시기에 다행히 김대중 대통령,
트럼프 정권때 다행히 문재인, 이재명 대통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