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행정통합론과 특별자치도 등 주요 현안과 맞물려 ‘충북소외론’이 강하게 일고 있는 가운데, 충북의 미래에 대한 이 대통령의 구상과 전략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이 대통령은 6일 SNS에 “국민과 함께 지역의 미래를 그려가는 타운홀 미팅, 그 열한 번째 만남은 대한민국의 중심, 충청북도입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충북은 전국에서 유일하게 바다가 없는 내륙도지만, 지리적 특성을 장점으로 살려 사통팔달의 교통망을 완성했습니다. 청주국제공항과 오송역을 아우르는 탄탄한 인프라 위에 반도체, 이차전지, 바이오 등의 첨단 산업이 뿌리내리며, 충북은 대한민국의 미래 먹거리를 책임질 핵심 거점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 대통령의 충북 타운홀 미팅에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 위원장 직무대행을 맡고 있는 신용한 부위원장이 배석할 것으로 보인다.
국가 균형발전을 위한 ‘5극 3특’ 정책을 추진하는 지방시대위원회 차원에서 충북의 미래 발전을 위한 방향성이 제시될 것으로 전망된다.
신용한이 배석하게 될 터이니 노영민은 내심 불만이겠군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