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거 보통 일 아니라고 봅니다. 여기서부터 수사가 뚫리면 어디까지 갈지 정말 궁금하네요.
지난 정권이 마약 관련 해서 여러 가지 의혹들이 있는데 계속 중간에 턱턱 막히고 있습니다.
그냥 가벼운 범죄자 취급을 하기에는 규모가 작지가 않습니다. 한국에만 매월 2~300억원 가량 영업을 했다고 알려져 있고 필리핀 감옥에서 누리면서 살고 있습니다.


저는 이거 보통 일 아니라고 봅니다. 여기서부터 수사가 뚫리면 어디까지 갈지 정말 궁금하네요.
지난 정권이 마약 관련 해서 여러 가지 의혹들이 있는데 계속 중간에 턱턱 막히고 있습니다.
그냥 가벼운 범죄자 취급을 하기에는 규모가 작지가 않습니다. 한국에만 매월 2~300억원 가량 영업을 했다고 알려져 있고 필리핀 감옥에서 누리면서 살고 있습니다.


(그리고 계엄…?)
아마 뒤집히는건 김건희 통치 시절일거 같지만요
검사가 낚아채가기 전에 경찰에서 수사를 하도록 해야죠.
검사도 검사지만 백경정 이슈를 보면 경찰도 쉽게 믿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이송부터 수사 등 전체 관리를 백경정에 맡기는 게 어떨까 싶기도 하구요.
능력 없는 동네 경찰이 나을수도 있어요
받아 먹은게 없으니 …
능력 좋은 경찰 검사는 더 못믿어요
반드시 징벌을 받아야 합니다.
뻥카도 있겠지만, 걸릴 넘들도 있겠지요.
나라개조에 쓸모가 있을듯합니다.
협상카드 놀이라고 할려고
뭐가 뒤집어지는지 궁금하다
우리에게는 이젬이 있어요..
쌧바닥이 깔깔하게... ㅎ
그 동네는 한국서 도망간 허언증 사기꾼 천지예요.
거짓말, 사기가 난무하는 곳
흠.
글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