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랜만에 글쓰는데 보니까 에어 13인치 M3 지르고 이제 다시 지름 글입니다.
원래 M1프로 16인치 512로 지르면서 부족한 용량은 SSD로 채우면되겟지했는데 막상써보니 너무 불편해서
M3를 살떄는 풀옵으로 2태라로 했음에도 결국 원본과 편진본 다 합치니 2태라에 육박해서
용량때문에 프로로 가야하나 고민이 많았는데 이번에 딱 적절하게 4태라가 나왔네요.
애플에서 무엇인가 나오면 관심이 많았었는데 가지고있을 만한건 다가지고있고
사진 작업만 하다보니 성능면에서 관심이 많이 식었는지 에어 M5 나온지도 모르고
(더군다나 요즘은거의 그냥 주소창에 클리앙을 치면 모공으로 자동으로오니)
네오 보면서 와아 하다가 보니 어 나와있네 하고 발견했습니다.
16인치를쓰면서 가지고 다니기엔 너무 무겁고 13인치는 작업하다보니 작아도 익숙해져서 좋기는한데
15인치 맥북에어는 성능과 휴대성에서 어떠할지 궁금합니다.
원래 작업실용 고성능+출장용 노트북 조합을 최선이라 여겨서 이번에 아이폰 폴더블 나오면 최고용량으로 질러서
작업은 작업실에서 하고 외부에서 필요한건 아이폰폴더블로 대응해야지했는데
올해는 중요한 전시도 있고 콜라보랑 협찬 이슈도 많은 터라 결국 도구를 우선으로 하게되네요.
남는 맥북에어M3는 보상판매를 보니 풀옵인데도 74만원으로 책정되어서
좀 늦은거 같지만 오픈클로인가 하는거 배워서 설치해보려고합니다.

외장이 싸긴싼데 참 번거롭긴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