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의록 작성용으로 플라우드 노트 프로를 구매해서 지난주와 이번주에 사용을 했습니다.
감상으로는 쓸만하다 입니다.
100% 음성을 인식해서 텍스트 변환은 안되지만, 그래도 꽤 높은 수준으로 인식을 합니다..
특히 저는 일본어 + 한국어를 혼용해서 미팅을 진행하는데, 둘다 잘 인식하네요.
요약내용도 생각보다 괜찮았습니다.
출장후 회의록 작성에 스트레스가 있는 편입니다. 특히 일본 본사에서 출장자가 오면 같이 다니고, 그걸 회의록 작성해서
본사 담당자가 그걸 또 검수를 하는데, 이게 참 생각보다 스트레스입니다. 그런데, 요약을 해주니 좀더 회의록 작성에
시간이 단축되고, 내용도 보완이 되어서 좋네요.
한국어 온리만 한다면, 네이버의 클로바노트도 괜찮지만, 여러언어를 취급해야한다면 플라우드노트가 좋을 듯 합니다.
조만간 중국과 대만에도 출장을 가야하는데, 이때도 유용할 듯 합니다.
중국어는 전혀 못하는데, 통역역할의 상사가 좀 만족스럽지 못했는데, 내용파악에 도움이 될 듯 하네요..
스피커 1,2,3,4 이런식으로 구분해주더군요.
실시간으로 기록하고 요약도 동시에 해주는건 티로 하고 캐럿이 좋습니다. 티로는 무제한요금제도 있어서 저는 그거 써요
제미나이 에게 회의록 작성 시킵니다
플라우드노트. 다글로. 네이버클로바노트 모두 전사 (받아쓰기) 용으로 쓰고
회의록은 제미나이가 작성하는 식입미자
저도 비슷합니다. 전사는 플라우드 노트.. 그리고, 회의록 작성은 코파일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