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꽃장어님 무슨 명목으로 거를수 있죠?? 그냥 기분상해죄 말고... 후보등록에 결격사유로.. 탈당, 범죄이력이 있지 않는 이상... 후보등록을 무슨 수로 막죠?? 정당과 조율이라는 것이.. 정당의 후보등록 결격사유만 확인하고 문제없으면 받아주는거지.. 민주당의 이상과 결이 맞는지 확인하는 그런 것 아닙니다. 그리고 민주당이 그냥 당대표 마음대로 하는 그런 곳 아닙니다.
이후에 기자회견하고 검찰 조사도 받고...등 뭔가 액션을 보이는 듯 하더니 본래 선언한 대로 청주시장 선거에는 후보 등록을 한 것으로 보입니다.
지선 예비후보 등록은 누구나 가능한 것이죠?
진우원
IP 58.♡.240.233
03-07
2026-03-07 15:5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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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심에서주변부로님 일일이 모든 일에 간섭하는 자리는 최소 아니라는건 알죠. 후보등록이야 결격사유가 없으면 당대표 할애비가 와도 무슨 수로 막죠??? 정해진 규칙에 따르는게 당대표인것인데.. 무슨 규칙에 위반되어서 당대표까지 나서서 후보등록을 막아야하는 걸까요?? 후보등록되도.. 당원들의 선택으로 올라가고 떨어지는거죠.. 당원들의 선택으로 경선 통과하면 그냥 그게 순리인것이구요.
삭제 되었습니다.
붕붕맘
IP 211.♡.162.123
03-06
2026-03-06 12:2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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떨어지지 않을까요
아나바시스
IP 39.♡.230.204
03-06
2026-03-06 12:2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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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진도 포용하는 민주당이 왜 전해철 같은 인재는 왜 포용 못 하느냐는 말도 나오는 시점이라....허허
비바리움
IP 222.♡.186.33
03-06
2026-03-06 12:5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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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바시스님 전해철이 인재예요? (진짜 몰라서 묻는거)
아나바시스
IP 39.♡.28.68
03-12
2026-03-12 21:3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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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바리움님 어떤 사람들에게는 인재죠.
시아님
IP 106.♡.69.189
03-06
2026-03-06 12:2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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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영·서민석, '대북송금 수사' 박상용 검사 고소·고발
이화영 전 부지사의 부인 백정화씨와 변호인단, 서민석 변호사는 26일 오후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박상용 검사를 직권남용, 공무상비밀누설, 정보통신망에 의한 허위 사실적시 명예훼손 혐의 등으로 대검찰청에 고소·고발한다고 밝혔다. 고발인과 고소인은 각각 이 전 부지사와 서 변호사다.
이러니까 자꾸 음모론자들이 설칠 빌미를 주는거 같아요..ㅜㅜ
대통령 후보선거때 전과 10범이 넘어도 선거법 관련만 아니면... 등록되죠.
그럼 그런 놈들이 대통령 후보등록한걸.... 선관위원장이 책임지고 걸러야 할까요??
절차적으로 못하게 절차를 재정립 하는 것으로 가야지 이걸 당대표 책임으로 몰고가는게 상식적인가요??
그냥 기분상해죄 말고... 후보등록에 결격사유로.. 탈당, 범죄이력이 있지 않는 이상...
후보등록을 무슨 수로 막죠??
정당과 조율이라는 것이..
정당의 후보등록 결격사유만 확인하고 문제없으면 받아주는거지..
민주당의 이상과 결이 맞는지 확인하는 그런 것 아닙니다.
그리고 민주당이 그냥 당대표 마음대로 하는 그런 곳 아닙니다.
방송에서도 밝혔듯이 박지원 의원이 정청래 대표에게 추천하고 대표가 지명한겁니다. 됐나요??
https://news.kbs.co.kr/news/mobile/view/view.do?ncd=8484967
이후에 기자회견하고 검찰 조사도 받고...등 뭔가 액션을 보이는 듯 하더니 본래 선언한 대로 청주시장 선거에는 후보 등록을 한 것으로 보입니다.
지선 예비후보 등록은 누구나 가능한 것이죠?
후보등록이야 결격사유가 없으면 당대표 할애비가 와도 무슨 수로 막죠???
정해진 규칙에 따르는게 당대표인것인데..
무슨 규칙에 위반되어서 당대표까지 나서서 후보등록을 막아야하는 걸까요??
후보등록되도.. 당원들의 선택으로 올라가고 떨어지는거죠..
당원들의 선택으로 경선 통과하면 그냥 그게 순리인것이구요.
이화영 전 부지사의 부인 백정화씨와 변호인단, 서민석 변호사는 26일 오후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박상용 검사를 직권남용, 공무상비밀누설, 정보통신망에 의한 허위 사실적시 명예훼손 혐의 등으로 대검찰청에 고소·고발한다고 밝혔다. 고발인과 고소인은 각각 이 전 부지사와 서 변호사다.
https://v.daum.net/v/20260226175730891
근데 상황이 묘하게 돌아갑니다.
친문 폐족이자 사실상 윤석열의 메신저 역할을 해온 인물을 적격심사에서 걸러내지 못한다면, 공천 심사의 공정성 자체를 의심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렇다면 책임은 결국 당대표와 황희 공관위원장에게 돌아갈 수밖에 없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