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는 개죠. 그것도 주인무는 고약한 개.
한번도 아니고, 큰사건만 해도 셀 수 없는 지경인데 또 그 개를 믿어야 하나요? 주인무는 개는 어차피 새 주인도 날 어쩔수 없다고 생각하겠죠. 처음에는 새주인한테 꼬리 살랑살랑 흔들다가 또 기회봐서 주인을 물어죽이겠죠. 또 개에 물려봐야 후회할 겁니까? 그땐 누가 당신들을 이해해 줄까요? 개를 잡아족치라고 몽둥이를 쥐어줬는데도 아무것도 못했는데 다시 기회를 달라하면 그땐 늦은겁니다. 당신네들이 어떻게 했을때 지지자에게 지지받았는지 생각해 보면 좋겠군요.
세상에 나쁜 개는 없습니다. 나쁜 주인은 있어도요.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주인 물었던 개들은 따로 처리해야지요... 지금 법이 사냥개 잡아먹지 못하게 해놓아서 못하는 것이지... 두고두고 솥에 삶으면 됩니다.
정작 자신들이 힘있을때 검찰개혁 손도 안된 무능한 자들입니다.
오히려 윤석열 같은 정치 검사를 엄청나게 키워주고
이용하려다 되치기 당해 자기들이 감옥까지 갔었죠.
당시 문제인 정부에 대한 조금의 비판도 허용치 안던 분들이
지금 이재명 정부의 정책은 가열차게 비판한다는 점도 웃긴 부분입니다.
국정 전반에 매우 유능한 지금의 이재명 정부는
검찰 개혁안 역시 국민의 피해를 최소화하면서도
검찰개혁도 충분히 잘 진행하고 있다고 봅니다.
똑같이 근무하다 밀려난 사람들인데 .. 그마저도
따지고 보면 문통땐 남들보다 특혜받던 검사들이었죠....ㅎㅎ 이런건 생각조차 없이 그냥 핍박 받은거 원툴로 의원을 달고 최고 위원이 되더니 초선 최고 위원이 그 중요한 2차특검을 단독으로 추천 할수 있는 사람이더라구요 ㅋㅋㅋ 오히려 저 초선의원한테 다들 캐비넷이 잡혀서 다들어주나 싶어요
얼마나 더 당해야 실수를 반복 안할겁니까??
이번에도 풀려나면 다음번엔 확실하게 내란에 성공하겠죠
정권말도 아니고,,, 대선 패배해서 윤석열을 당선자로 만들어주고나서 정권이 며칠 안남은 그런 상황에서
“사법개혁”
을 부르짖으며 개혁해야 한다던 분들이 갑자기 떠오릅니다.
개혁이 좋은 말인건 맞는데 가능한 상황이 있고 , 가능하더라도 개혁을 해서 어떤 결과를 초래하게 되는지, 얼마 남지 않은 선거에서는 또 어떤 결과가 나올지,,, 사실 정권 입장에선 고민해야 할 게 많은데, 그딴거 하나도 생각 안하고 자기 맘에 안드는 말을 하면 다 적이고 2찍에 윤어게인인양 대하는 분들이 참 많아요.
그런건 정치가 아니죠.
이후 이낙연당대표때는 이낙연이 안해서 실패했고 이낙연도 날라갔죠!!!
그때 싸운 사람들이 지금도 싸우고 있는거 뿐입니다.
덤으로 선거가 걱정이라면 더 해야됩니다.
이때까지 처럼 검찰은 선거직전에 후보를 공격할거거든요.
“선거가 걱정이라면 더 해야 합니다”
냉정하게 생각해서 선거가 걱정이면 적당히 하는게 맞습입니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지금 검찰개혁안이 정답이라는 말이 아니에요. 저는 지금 회자되는 개혁안이 구체적으로 무엇인지도 전혀 모릅니다. 중요한 건 토론과 타협이에요. 만족스러운 결과가 안나왔다고 자기편마저 배신자나 역도(?)로 몰아가는 나쁜 습관이 아니라요.
저는 뭐가 정답이라고 말하려는 게 아니라 서로 생각이 달라도 서로 찍어내는 게 아니라 토론으로 가름하는 모습을 보고 싶을 뿐입니다.
그냥도 아니고 사람이 죽었으니..
토론으로 풀린 적은 없고...
또 싸우고 경선으로 판결나겠죠.
그때 승복만 잘했으면 합니다...
그리고 검찰이 선거직전 민주당후보 공격할때 막을 방법도 잘 구비되 있기를...
한 번 문 개...
한 번 배신한 놈...
ㅎ
다른개가 물었는것도 옆에서 도와줘서(?)풀어버리게 만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