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부터 김민석 까는글들이 계속 올라오네요 ㄷㄷㄷ
잼프가 당대표시절, 최측근에서 가장신뢰하던 사람이 김민석으로 알고 있는데..
게다가 윤의 계엄을 미리 예측한것도 김민석이었죠 ㄷㄷ
출처: 김민석은 3개월여 전 尹 비상계엄을 어떻게 예상했을까
https://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22759
아무튼 잼프가 가장신뢰하는데는 다 이유가 있을것 같은데...
젊은나이임에도 국무총리 임명한것도 그렇구요
아무튼... 저쪽?에서 지금부터 김민석을 까는여론을 만들어내는데는...
그만큼 위협적이라는 이야기겠군요 ㄷㄷㄷ
아직 김민석,조국,정청래 모두 대통령감으로는 부족합니다
하지만 모두 민주 진영의 소중한 대선 후보이기 때문에 보호해야 합니다
갈라치기 금지~~
인기많아서 공격 못하니깐
이재명 대통령 주위 공격하는거에요
김어준. 이준석도 위협적인건가요.
그는 그저 시장 - 도지사를 역임한 지방 행정 정치인에 불과했구요.
여의도 이너서클에는 끼지도 못했어요. 그 당시 이너에서 버려졌던 인물 중 하나가 김민석이죠.
둘이 아싸여서 가까워졌겠지만, 능력치나 능력의 방향은 완전히 다르다고 봅니다.
그리고, 계엄을 예측한 인물들은 많이 있습니다. 가장 큰 스피커가 김민석이라는 것에는 동의합니다.
그도 계엄 전까지 역할이 있었죠.
다만 계엄을 넘어서는 과정, 대선을 치르는 과정에서 기대만큼의 능력을 보여줬는가..에서는 아직도 분석이 남아있네요.
복심이다 측근이다.. 이런 놈들 중에 제대로 된 놈들 하나 없었죠..
그냥 그 사람이 걸어온 궤적만 보면 됩니다.
지금까지 아무것도 한게 없는 사람이 갑툭튀로 잘할 확률보다..
예전부터 잘했던 사람이 잘할 확률이 압도적이죠.
까가 빠를 만들기도하죠
요즘 너무 억까 당하길레 오히려 더 응원하게됬습니다ㅎ
이정부가 성공하면 당연히 차기 대권주자로 인식 굳힐거같네요 본인 의지와 별개로요
하도 까이니까 왜 까이는 건지 궁금해서 찾아보게 되더라고요 ㅋㅋㅋㅋㅋ
근데 뭔가 특별한 이유도 없어보이고 (당대표가 로망이다 발언이 문제??) 그냥 까이는 것 같아서 측은지심이 들어서 응원하게 되는 거 같아요
이렇게 계속 응원하다가 나중에 지지자 되겠어요 ㅋㅋㅋㅋ
지금 이낙연만큼 똥볼을 차고 있는 김민석에 왠 쉴드일까요
조국대통령 만들기에 가장 위협적인 존재로 보기 때문입니다.
당권을 자신들이 계속 가지고가려는 욕심도 있구요.
조국이나 정청래나 일을 잘하면 모르겠는데
국민들로 부터 신뢰도 잃었고 지독히 무능하다는 것 문제입니다.
친명핵심이니까
과거부터 지금까지 보여준 행동으로 판단합시다
누가 친명인지 아닌지를요
민주당린물들 하나씩 제거하는게 열심이죠.
글 잘못썼네요.죄송합니다
이낙연 냄새난다는 글들이 괜히 나오는게 아니라 정치스타일이 너무 옛날방식이에요
노무현대통령께서 겪으신 일을 반복하고 싶겠죠
세상 띨띨이가 따로 없네요.
주가지수도 모르고, 말하는 법도 모르고, 검찰개혁 하는법도 모르죠.
총리는 권리만큼 책임도 지는 자리죠.
김민석을 빨거나
작업은 양쪽 다 달라붙어있어보이네요
목적은 분열일테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