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참동안이나 MS 스컬프트를 사용하다가
최근에 키크론의 M6로 바꾸었는데, 클릭감이 아주 만족스러워서 웃음을 짓다가
무언가 좀 비지 않았나...라는 생각이 들어서 뭘까...싶었더니
약지랑 새끼 손가락이 마우스 위에 올라가있지 않아서 허전했던게 이유더라구요.
그리고 재질자체가 좀 미끌거리기도 하구 말이죠.
거참....주력으로 사용할 마우스도 참 어려워요...ㅎㅎ
한참동안이나 MS 스컬프트를 사용하다가
최근에 키크론의 M6로 바꾸었는데, 클릭감이 아주 만족스러워서 웃음을 짓다가
무언가 좀 비지 않았나...라는 생각이 들어서 뭘까...싶었더니
약지랑 새끼 손가락이 마우스 위에 올라가있지 않아서 허전했던게 이유더라구요.
그리고 재질자체가 좀 미끌거리기도 하구 말이죠.
거참....주력으로 사용할 마우스도 참 어려워요...ㅎㅎ
아마 그래서 크기별로 다양하게 내놓나봐요... 로지텍도..
같은 것만 쓰다보면 무리가 되는 부분이 생기더군요.
MX master, MX 애니웨어, MX 에르고, MX 버티컬, 리프트 돌아가며 쓰네요.
마소 스컬프트는 참 오래 애용했지만, 무게와 둔탁한 클릭감이 아쉬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