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청문회장서 외친 “전쟁 반대”, 전직 해병대원 팔 부러진채 끌려나가 [지금뉴스]
17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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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 하나"…전직 해병 팔 부러뜨린 미 청문회장 '입틀막'
32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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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복 차림의 그는
"누구도
이스라엘을 위해 싸우길 원하지 않는다"며
이번 미군의
이란 공격을
미국을 위한 전쟁이 아닌
이스라엘을 위한 전쟁으로 규정했고
"미국은
그 아들과 딸을
이스라엘을 위한
전쟁에 보내길 원하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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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위한 전쟁”… 청문회서 항의하다 끌려나간 美 전 해병대원
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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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캐롤라이나주 상원의원 선거에
녹색당 후보로 나선
해병대원 출신
브라이언 맥기니스가
"누구도
이스라엘을 위해 싸우길 원하지 않는다"며
항의하고,
경찰은 그를 끌어내고 있다. /유튜브
미국 해병대 출신의
한 정치인이
워싱턴DC의
미 연방 의회에서 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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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위해 죽기 싫다" 팔 부러지고 끌려나간 전 해병대원
17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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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역 해병대원
브라이언 맥기니스
녹색당 상원의원 후보가
4일 미국 워싱턴 국회의사당에서 열린
청문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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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과정에서
시위자의
팔이 부러졌다는 주장이 제기되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4일(현지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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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조기..
태극기..애국보수...측??:..
아들...딸...희생하더라도...
미국을....더....위대하게....요??
아... 팔이 부러지네요 ㅠㅠ
그나저나 참전 용사 팔을 부러뜨리다니 논란이 심하게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