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에 가끔 가던 버거킹이 없어졌습니다.
그리고 한동안 비어있더니 오늘 지나다보니 스타벅스 들어오는지 공사중이더라고요.
문제는 근처 역 주변에 이미 스벅이 네개나 있다는 겁니다....
거기서 직선거리로 600미터정도 떨어진 아파트 상가에 스벅이 또 생길 필요가 있을까 싶은데.....
돈이 된다고 생각했으니 들어오는거겠죠??
맥날 하다못해 롯데리아라도 들어오길 바랬는데....TT
동네에 가끔 가던 버거킹이 없어졌습니다.
그리고 한동안 비어있더니 오늘 지나다보니 스타벅스 들어오는지 공사중이더라고요.
문제는 근처 역 주변에 이미 스벅이 네개나 있다는 겁니다....
거기서 직선거리로 600미터정도 떨어진 아파트 상가에 스벅이 또 생길 필요가 있을까 싶은데.....
돈이 된다고 생각했으니 들어오는거겠죠??
맥날 하다못해 롯데리아라도 들어오길 바랬는데....TT
그리고 스벅이 번화가 지역 근거리에 여러개 오픈하는건 타 대형 프랜차이즈 카페 진입을 막는 효과도 있습니다
한산한거 같아도 이벤트 한번하면 ㄷㄷ
걷어내고 그 자리에 자그마한 별다방
을 내더군요.
멸콩이형의 빅픽처인가요.
같은데 몇개있어도 맨날 다 꽉차더라구여 ㄷㄷㄷ
커피한잔 7천원에 한두시간 있을 자리세로 되는데가 서울에 없져 ㄷㄷㄷ 에어콘 난방도 빵빵하구여. 화장실도 좋고..
다른프차처럼 점주가 피해감수하는건 아니라서...
여의도 지하차도에서 독산사거리까지 이어지는 여의대방로 6km 구간에 스벅이 하나도 없습니다.
동네 스벅 가보면, 청소년부터 어르신까지 부담없이 방문하는 곳이 되었어요.
정치적 성향을 떠나서 오천원 내고 한두시간 쉴 수 있는 쉼터가 있다는 건 긍정적으로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