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나온 차기 지도자입니다 김민석 총리가 반토막났습니다. 저또한 지난번에 차기는 김민석이겠구나 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아닙니다. 배신자입니다. 저같은 사람이 많아졌다는겁니다. 이 위험신호 극복하지 못하면.. 김민석은 배신자로 낙인찍힐껍니다.
오해가 좀 있으신듯 합니다
해석은 제대로 해야죠...
의견 유보가 64%인 설문이 무슨 의미가 있나 싶긴 한데.
그렇게 따지자면 1/3 토막 난 사람도 보이는데 말입니다.
뭔 내용인지 전혀 모르는 제3자가 보기엔 "자다가 봉창 두들기는 소리" 같아서 그렇습니다.
사실관계좀 똑바로요,
믿도 끝도없이 배신자가 되니마니,, 무슨말을 하는건지,
모두다 10% 미만이라 다 고만고만해 보이네요.
20% 넘었던 한동훈이 추락한게 눈에 띄네요.
송영길 강훈식 정청래가 진입한게 보이고요.
총리로서 조사하면 70% 잘한다고 결과나올거라고 한겁니다.
이동형이 얘기한건 잘하고있냐 라는 질문에 정청래나 김민석이나 똑같이 나올꺼다
그만큼 정치 고관여층은 별로 없고 저관여층이 대부분이다 라는 의견이였죠
이걸로 비교하기엔 전혀 안맞는 비교로 보입니다.
사람들이 이걸로 넘어가지도 않구요
예전처럼 정보가 한정적이라 사실관계 확인이 바로바로 안되는 시절도 아니구요...
옛날 수법으로 자꾸 호도를 하니까 반발이 생기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