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히 종속됐다고 보지 않습니다. 애플의 성장과 함께 가장 큰 수혜를 누린 게 삼성전자입니다. 메모리 공급 말고도 안드로이드 진영의 선두로서 말이죠. nvda는 CUDA생태계 확장을 위해서 자율주행을 풀 겁니다. 현대차가 그 진영의 선두를 넘보리라 봅니다. 완성차는 아무나 만드는 게 아니죠. 전기차 플랫폼으로 넘어와 수월해진 것이지, 현대차 저력 있습니다. 다만, 갤럭시가 샤오미와 화웨이의 공습에 고전하 듯, 중국의 공세를 어떻게 견뎌내냐가 괸건이죠. 도요타가 아니라 중국이 상대입니다.
새로운 댓글이 없습니다.
이미지 최대 업로드 용량 15 MB / 업로드 가능 확장자 jpg,gif,png,jpeg,webp 지나치게 큰 이미지의 크기는 조정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