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떨어진 강남·용산 집값…절세 매물 홍수에 내림세 가팔라져
1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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쏟아지는 매물에
주택 수요자들의 셈법도 복잡해졌다.
기존 호가보다
수억 원 낮은
급매물이 나오고 있지만
추가 하락에 대한
기대감과
보유세 인상 부담 등에 따라
선뜻 매수에 나서지 않는 분위기다.
부동산 상승기에
규제를 피할 수 있는
대체 투자처로
주목받은
경매 시장도 빠르게 냉각되는 분위기다.
경·공매 데이터 전문기업 지지옥션에 따르면
2월 넷째 주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가율은 97.2%를 기록하며
같은 달 둘째 주 대비 5.8%포인트 하락했다.
감정가 대비 낙찰가 비율을 의미하는
낙찰가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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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뉴스투데이]
◀ 앵커 ▶
서울 강남3구와 용산 집값이 2주 연속 하락했습니다.
서울 전체 집값 상승률도 5주째 둔화했는데요.
다주택자들의
매물이 쌓이다 보니
30평대 아파트의 경우,
호가보다 6, 7억 원이 싸게 팔리기도 했습니다.
이해선 기자입니다. ◀ 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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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시장이...
하락세..라는요....
눈치만 보고 있는 사람들 물건 계속 나올껍니다
반포, 압구정, 60억 80억 100억은 이게 도대체 아파트 한채 가지고 뭐하는건지,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세금을 더 거두긴 해야해요. 자기들끼리 막 가격을 올리고, 그게 정식 가격이라고. 우기는거니까요.
여기 실거래 추이 알아보시면 답 나옵니다.
지방선거 끝나는대로 그런 기대도 사라지도록 마무리 기다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