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클리앙 글을 띄엄띄엄 읽고 있어요.
저는 오직 민주세력이 집권하는것만이 최대 가치이고
친일 독재 내란 잔당이 사라지고 다시는 권력을 잡는일이 없기를 바랄뿐입니다.
그래서 친일독재당만 이길수 있다면 누구에게든 투표한다는 생각입니다.
2017년 문재인대통령 당선 후 얼마 후부터
이재명 악마화가 시작되었죠. 시작은 작업 들어온것 같은데 결국
찢묻었다면서 모든 민주당 의원들을 배척하고
모든 진보적 스피커들을 공격하고 등돌리고,
그때 김어준은 반문의 수장이었죠 ㅎㅎ
그러면서 경기도지사 남경필 뽑는다고 유세장까지 따라다니고
대선에 윤석열 지지하고. 그렇게 0.7프로 차이로 선겨를 졌지요.
멀쩡하고 평생 민주진영 지지하고 똑똑한 친구들도 실제로
문재인을 지키기 위해 윤석열 찍는다는 경우 많이 봤습니다.
그들이 실제 수는 얼마 안되더라도
온라인 장악력이 크고 오프라인에서도 워낙 적극적입니다.
똑같은 일이 벌어지기 시작하는것 같네요.
정말 피곤합니다.
이렇게 4년 더 가면 대선 집니다.
말도 안되는 일이 벌어지죠.
그냥 큰 그림만 보면 안될까요?
정치는 진영 대 진영, 세력 대 세력 싸움이고
무슨일이 있든 우리 진영이 정권을 잡는것이 최대선 아닙니까.
맘에 안든다고 공격하고 싸우다가 결국 정권이 넘어가면
국가적인 재앙이죠.
좀 적당히들 하면 좋겠습니다.
어지간한 실책으로 민주당이 어느 선거든 질 거 같지가않아요.
중도고 뭐고를 떠나서
부동산 때리고
언론이 들쑤시고
검찰이 민주당 수사하고 기소하고
법원이 판결하고
그럼 이재명이고 뭐고 없습니다
그냥 정권 넘어가요
할 수 있다 생각하니까
언론도 검찰도 사법부도
버티는거에요
화무십일홍 권불십년이라 했습니다.
IMF 직후에도 아들 문제만 아니었으면 이회창이 됐고
박근혜 탄핵 직후에도 홍준표, 안철수, 유승민 표가 50%(문재인 42%)였습니다.
선거 특히 대선은 모르는 거에요.
경상도가 충청도, 전라도, 강원도 합친 것보다 수가 더 많아요.
돈이 한정되어 있어서
매년 이맘 때 오죠
선거철 - 2~3달전
이낙연 찬양하고 비판하면 마녀사냥 하던 시절도 있었지만, 다들 입 싹 닫고 있죠?
국가가 올바른 길을 가는걸 응원하는게 아니라 민주당을 지지하는 본인에게 취한 분들이 생각보다 다수입니다.
당대표 누가 될지가 가장 중요한 이슈에요.
그래서 전선을 확인하고 싸우고 있는거죠.
전당대회 할 때 까지 계속될 수 밖에 없어요.
민주주의의 특징이죠.
이번에 뽑힌 당대표가 2년후 총선 공천합니다. 그래서 너무너무 중요해요.
2개월부터 시작해서
6~7개월에 피크를 찍는 겁니까?????
인수위도 없는데 2개월째부터 공격만 받는게
당연한 세력싸움 인건가요???
개무시 한게 아니구요...?????
잘되라는 거죠...????????
코로나 잘막고 외교 선방했지만 윤석열 하나에 실패한 정부가 됐습니다
문재인정부의 가장큰 실책은 검찰개혁할 법무장관대신 윤석열 손을 들어줬다 이렇게 됐다고 봅니다
이번정부는 똑같은 실수를 안하길 바랄뿐이죠
지금도 그렇게만 해달라는게 잘못된건가요???
그냥 지금은 안밖으로 너무 시끄러우니 지지자 라는 사람들만큼은 좀 믿고 밀어주자 이것도 실수 일까요????
지지율이 최대일때 헛발질 하는데 지금 조용하면 앞으로 검찰개혁은 못한다고 봐야죠
그때 입 다물고 가만 있으니까
실패한거 아닙니까 ?
행복 회로 돌리면서 신의 한수 같은 헛소리나 지껄이며 다 잘될거라고 했죠
그 결말이 윤석열입니다
한번 입 다물어서 참혹한 결과를 봤으면
다시 그 일이 반복되지 않게
잘못된건 잘못 됐다 이야기를 해야될거 아닙니까
근데 그걸두고
대통령이 하는 일인데 니들이 왜 난리냐 라고 따지는게 말이 돼요 ?
딴지 문어게인 중심의 민주당 장악을 꿈꾸는 쪽의 싸움이라
합의가 안될껍니다
제가 무슨 힘이 있다고 작업을 하겠습니까... 그냥 돌아가는 상황이 그렇다는거죠
전 검찰개혁 확실히 하자와 적당히 하자의 싸움으로 봅니다.
그나마 국방 장관은 느리게 인적쇄신이 되는데..
법무장관 주관인 검사 인적쇄신은 지금도 안되고 있으니까요...
그리고 이혜훈,김병태는 너무 문제가 심한 사람들이고...
김민석은 검찰개혁 정부안으로 시끄러운거죠....
지금 검찰개혁 제대로 하자 쪽은 검사에게서 칼을 뺏자이고 다른 쪽은 칼을 줄이자 이죠...
근데 검찰이 선거직전에 민주당 후보를 칼로 공격하면 막을 방법이 없다는게 문제죠...
휘두르게 놔두고 뒤에가서 휘두른게 잘못이냐 아니냐 따질수 밖에 없으니까요..
좋은 판사 만나야 선거를 치를수가 있으니 걱정이죠...
사실 검찰개혁안의 경우 정부안 욕하는 사람이 90%였고 그정도로 잘못된 거 아닌 거 같으니 토론이라도 해보자 읍소하는 분위기였다가, 너무 강성 일변도로 반대가 나오고 김민석 정성호가 검찰과 야합하고 일부긴 하지만 이재명 정권도 똑같다는 식의 너무 나간 이야기까지 나오니 갈려져 있는 지지자들 중 한쪽이 정부안 쉴드치는 쪽으로 붙는 흐름이 있어 보이긴 합니다.
토론이 아니라 감정 싸움으로 가고 있는 게 좀 안타까워요.
대부분은 또 왜저래 그런느낌이져;;; 글 많이 올라와 봤자 그냥 클릭도 안합니다요;; ㄷㄷㄷㄷ
빠가 까를 만든다고.. 극관여층이 지지에 너무 몰입하고 주변사람도 생각안하고 원웨이로 가면.. 나중에 어찌할라 몰라유 ㄷㄷㄷ
지들끼리 주거니 받거니 하고, 아주 난리입니다
7:3의 법칙을 지키기 위해 평범한 글도 많이 씁니다
아주 재밌고 역겹습니다
본진이던 국힘은 수준이 우리공화당과 다를바 없어졌고.
이런 저런 권력은 잡아야 하는데 본인을 국힘이라 하기엔 이젠 부끄러운 분들이 있는...
이분들이 이제는 뭘할까요.
여전히 보수를 이야기 할까요?
민주당이란 이름과 방향은 이분들에게 아무런 가치가 없기에 민주당이라 불린들 상관없이 내 파이만 늘리면 됩니다.
문제는 이분들 속은 여전히 국힘당때 그대로 입니다. 가면만 민주당이지 "생각"도 "선택"도 망할때 국힘당 그대로 인분들..
상식 밖에서 흔들려는 분들을 잘 솎아내야죠.
다른 의견이 전부 국힘에서 만든 작업세력이라고 한다면 할말이 없습니다
민주당도 당연히 다양한 목소리를 가진 당이죠.
국힘당 떨이들이 원하는건 민주당이 이리저리 갈라지고 작아지는기 아닐까. 민주당인척 그중에 가장 큰 파이를 차지하면 다시 국힘당이 부활하겠죠.
이런저런 글들이 클량을 흔드는 글들이라 보고 같이 흔들리기 보다는 잘 솎아내고 내 자식들을 위해 어떤선택을 하는게 맞는 건가 고민하고 지지하는게 좋겠다 싶어서 단 댓글입니다.
2030, 보수, 진보 확장을 외치지 말고 기존 10~20년 민주당원들의 고립만 원하시면 글쓴이님의 고견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싸움 자체가 문제라고 생각되면 안됩니다.
절대적인 우리편 외에는 다 적으로 돌리고 공격하고..공격하고..
결국 그럴때 반사이익을 얻는곳은 국힘당 밖에는 없는데 말이죠..
싸울 수 있어요. 권력 투쟁 할 수도 있죠. 권력 이라는 게 의지도 있어야 하니까
싸움을 의지의 다른 방식이라고 표현 할 수도 있습니다.
근데 문제는 선 넘는 단어가 너무 많아요.
싸워도 되는데 선 넘는 단어로 싸우면 악만 남습니다.
싸우다 화해 하던 싸우다 각자 노선을 가던 그럴 수 있는데
선넘는 단어로 싸우면 그냥 남보다 못한 존재가 되는갑니다.
왜들 저렇게까지 하는지 이해가 안가네요.
민주진영 이간질..
최종적으로 클리앙의 일베화를 위한 행동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말도 안되는 글들이 많이 늘었어요,
논리도 없고 개연성도 없고 그냥 싸지르는 글들
수박한테도 안하던 말을 요즘 많이 보게 되는대
이게 과연 진보 진영을 위한 말들일까요
무지성 지지를 강요하고
개혁을 하지도 않고 미적거리는것에 대한
조그만 비판도 참지 못하던 자들이
지금은 자기들 행태에 대한 반성도 없이
이재명 정부 장관들을 쥐잡듯이 비난하고 있습니다.
이 모든 것들이
당권대권장악을 위한 정부힘빼기가 뻔히 보입니다.
검찰개혁 역시 이재명 정부가 훨씬 잘할것 입니다.
지금 검찰개혁 정부 안이 개판인거거든요
대통령에 힘을 실어줘야 되는건 맞지만 아닌건 아닌거죠
법안은 당이랑 법사위에 맡긴다면서 정부가 지금 판을 어그러트리는 모양새라는겁니다.
여초부터 시작해서 여기까지 온 겁니다.
커뮤마다 다르게 작업 중이에요.
문재인 때 문을 지키자며 이해찬. 이재명. 김어준. 유시민을 악마화로 재미본 리박이 같은 전술로 공격 중입니다.
교주님과 울트라그레이트어머님 안잡혀가고 풀려나오려면
캐스팅보트가 되어야하는데 양 진영간 표차이가 아슬아슬할수록 더 진가가 발휘되니
혼란을 일으키는게 목적이 되고 그런거죠
클리앙에서 같은 전략으로 활동중입니다
그 때 그 벌레들이에요
불안을 견디지 못해서 어떤 결론을 내려하는 조급함을 내려놓고, 그려려니 합니다.
그냥 정신연령이 낮아서 그러는거라 어쩔 수가 없어요
내 말만 맞고 니들 말은 다 틀려 이건 일방적인 주장일뿐이지 소통과정이라고 볼 수 없죠
이게 어른들의 대화라니 그저 웃음만 나옵니다
민주당 지지자라고 다 성숙하고 지능이 갖춰진건 아닙니다
어리석은 사람이 그나마 다행히 민주당 사람 중에 특정 인물을 맹렬히 추앙하고 있을뿐이죠
멸칭 쓰는 자들, 누구를 '반...'으로 얘기하는 자들, 반문, 반명, 반노... 그냥 쁘락치거나 세계관이 단순해서 둘로 나눠보고 공명심에 싸움 거는 사람들입니다. 그리고.. 완전 절대 다수는 진짜 나서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