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양이 뉴스 보니 더욱 확신합니다. 이건 대국민 사기입니다.
1. 정부안은 낼 수 있는 거다 라고 하겠지요..하지만 1차 안 이후 지지자들의 저항이 심하자 개혁 의지 어쩌구 저쩌구 하더니 별 수정 없이 2차 안을 냅니다. 이번에도 총리의 설명은 없습니다.
2. 민주당은 이걸 큰 수정없이 받으려고 합니다. 법 왜곡죄 때도 그러더니 이번에도 법비들 난장질에 장단을 맞추고 있습니다.
이러니 정청래고 김민석이고 다 꼴보기 싫고 지지할 생각도 없어지게 됩니다. 머 물론 딸랑 한 명의 지지이겠지만서도..
대부분의 정치꾼들(여야를 막론하고...)은 절대 결코 굳만이 원하는 ”개혁“은 하지 않는다 ! 입니다. 그래야 저들 정치카르텔의 욕망과 욕심을 채울수 있기 때문일 겁니다.
다음 총선은 전부 ”초선“이기를 간절히 바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