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 그런 용도인가요? 그런 거라면 그냥 탭이나 전화로도 다 해결되지 않나요? 스펙만 보면 생산성은 매우 떨어질 듯 한데 왜 추가적인 기기에 크기도 만만치 않아 불편함이 가중될 것 같아서 잘 이해를 못하고 있었습니다.
ckhoon
IP 1.♡.80.120
03-06
2026-03-06 10:2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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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ICARTE님 화면이 커서 정보량도 많고 키보드 있어 조작성도 좋고 스피커 좋아서 영상 즐기기도 좋고.. 단순히 "되는가?" 와는 차이가 크죠.
Mr.holiday
IP 112.♡.187.51
03-06
2026-03-06 10:3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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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ICARTE님 해결된다라기보단 "가능하다"에 가깝긴합니다. 근데 본인의 사용성이나 목적성에 "최적화"된 기기는 사람마다 각각 달라서.. 아마 같은 목적으로 동일 기기를 다 써보시면 이해가 쉬우실듯하네요.
MUSICARTE
IP 221.♡.177.49
03-06
2026-03-06 10:3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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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khoon님 어... 그러니까 무슨 말이냐면, 생산성이 떨어지는 데 굳이? 인 겁니다. 그냥 제대로 된 일이 가능한 랩탑을 사서 그 하나로 다~ 한번에 하는 게 훨씬 낫지 않나? 싶은 겁니다. 스피커라면 탭이나 랩탑이나.. 제대로 들으려면 큰 스피커를 연결하는 게 맞을 것 같고, 게다가 맥북...이라서 우리나라에서는 많이 불편할 것 같기도 하구요. 제 시선에선 뭔가 이해가 잘 안되는 제품으로 보여서 질문을 던져봤습니다.
OLIVER
IP 172.♡.52.228
03-06
2026-03-06 10:3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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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ICARTE님 퍼포먼스가 최우선이지 않고 단순 오피스 업무가 대부분이거나, 글쓰는게 직업이거나... 라이트한 작업 위주인 수요가 생각보다 정말 많습니다. 말씀처럼 태블릿에 키보드 커버로도 충분한 경우가 있겠지만 미묘하게 사용성 차이도 있고 화면 크기나 두께도 그렇고 애초에 랩탑 형태를 선호하는 사람도 많구요. 무엇보다 가격 $599면 말 다한거죠...
MUSICARTE
IP 221.♡.177.49
03-06
2026-03-06 10:3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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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holiday님 데스크탑도 있고, 랩탑도 있고 탭도 있고 전화도 사용하지만 결국 거의 대부분의 모든 일은 데스크탑으로 해결하고 있습죠. 랩탑은 애들 학습용이나 집사람이 빠르게 뭔가를 해결하려 할 때 사용하는 용도로 내려간지 오래고.. 탭은 이젠 거~의 사용하지 않게 되었기에 뭔가 저로서는 이해가 잘 안되었습니다.
@MUSICARTE님 선생님의 활용방법과는 다르게 거의 대부분의 업무를 외부에서 랩탑으로 처리하는 사람도 많으니까요ㅎㅎ 해외나 외부 출장 자주 다니거나, 파견나온 현장에서 기사를 작성해서 송고하기도 하고, 카페에서 글 쓰고 등등... 회사나 집에 데스크탑이 아예 없는 사람도 많습니다.
그리고 "애들 학습용"이라고 말씀하셨는데, 저 맥북 주요 타겟중에 그런 '교육용' 시장도 있구요... 학생 개인한테도 팔겠지만 애플은 오래전부터 학교(교육당국)랑 거래를 많이해왔습니다. eMac이라고 아예 교육용 전용 모델도 있었죠..
전 스펙 보고 다신 안보게되던데요.
이 스펙으로 충분할겁니다.
그 분들한테는 윈도우즈를 포기하고 맥으로 갈 수 있냐는 것과,
화면 사이즈가 좀 작다는 점 빼면,
비슷한 가격대의 윈도우즈 노트북에 비해
장점이 상당해 보일 듯 싶네요.
애플이 이런걸 노린것 같네요.
근데 RAM 8G는 진짜 못 쓸 물건인가요.. 흠
근데 본인의 사용성이나 목적성에 "최적화"된 기기는 사람마다 각각 달라서..
아마 같은 목적으로 동일 기기를 다 써보시면 이해가 쉬우실듯하네요.
해외나 외부 출장 자주 다니거나, 파견나온 현장에서 기사를 작성해서 송고하기도 하고, 카페에서 글 쓰고 등등... 회사나 집에 데스크탑이 아예 없는 사람도 많습니다.
그리고 "애들 학습용"이라고 말씀하셨는데, 저 맥북 주요 타겟중에 그런 '교육용' 시장도 있구요... 학생 개인한테도 팔겠지만 애플은 오래전부터 학교(교육당국)랑 거래를 많이해왔습니다. eMac이라고 아예 교육용 전용 모델도 있었죠..
아이패드보다 저렴하잖아요 ㅎㅎ
그리고 맥기반이라 확장성도 좋고 일반 사람이 하는 용도의 소비 및 생산 용도로는 충분히 빠르니까요.
유튜브를 핸드폰 들고 보는거랑 노트북 책상에 세워놓고 보는거랑....
웹서핑을 침대에 누워서 핸드폰으로 작은 화면으로 하는거랑 각잡고 하는거랑...
...노트북하고 핸드폰하고 비교가 되나요?
오히려 요즘 데스크탑 아예 안쓰는사람이 훨씬많을걸요.
각 잡고 하면 그냥 생산성이 있는 기기를 제대로 사는 게 여러모로 이득이라는 겁니다.
교육시장에서는 아직도 크롬북이 엄청나게 소비되고 있는데 맥북네오 스펙따지는건 전제가 잘못된거 같아요.
아직 엠바고가 안풀리다보니 맥북프로 리뷰에 관심가지실 분들까지 맥북네오 스펙 따져보시고 있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