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표 식별하는데 클로드를 사용했다고 밝혔는데
1. 위성사진, CCTV 그 외 수 많은 통신자료를 AI에게 건네준뒤
2. AI에게 군사시설로 의심되는 장소만 선별해달라고 요청
3. AI가 선별한 장소들을 사람이 다시금 재확인한 뒤
4. 해당 위치를 폭격
아마 이런 방식에 쓴 거겠죠?
옛날 같았으면 수천km나 되는 위성사진을 수 많은 사람이 달라붙어 육안으로 군사시설을 식별해야 했을텐데
지금은 ai가 순식간에 식별해주겠군요.. 이젠 뭘 숨기질 못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