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드AI 없인 전쟁 못하게 된 미군…우선표적 선정서 중요 역할 연합뉴스
공습 개시 24시간 내 1천여개 표적 타격에 클로드 기반 '메이븐 스마트 시스템' 활용
지난 1년간 미군 거의 전분야에서 활용…앤트로픽 "미 국방부와 협의 계속"
트럼프가 낙인찍은 앤트로픽, 방산업계서 줄퇴출…빅테크는 "우려" 연합뉴스
아모데이 "트럼프가 우리 미워하는 진짜 이유는 독재자식 찬사를 안 해서"
美빅테크 "펜타곤의 앤트로픽 '공급망 위험' 지정 우려" 뉴스1
협회 "회원사 제공 제품·서비스의 정부 접근 약화시킬 수 있어"
엔비디아, 아마존, 애플 등이 소속된 미 정보기술산업협의회(ITI)가 앤트로픽을 '공급망 위험'(supply chain risk) 기업으로 지정한 미 국방부 결정에 대한 우려를 전달하고 나섰다.
4일(현지시간) 로이터에 따르면, ITI 최고경영자(CEO) 제이슨 옥스먼은 이날 피트 헤그세스 미 국방장관에게 보내는 서한을 통해 이번 결정이 "미국 기업들이 제공하는 최고 수준의 제품과 서비스에 대한 정부 접근을 약화시킬 수 있다"고 지적했다.
Pentagon leverages AI in Iran strikes amid feud with Anthropic - The Washington Post
Palantir faces challenge to remove Anthropic from Pentagon's AI software | Reute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