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대통령과 정부 입장도 이해는 갑니다만… 검찰이 근 30년간 쌓아온 업보를 생각하면 강력하게 개혁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어떤식으로든 빨리 개혁해서 1년 동안 어떻게 굴러가는지 다방면에서 평가하고 후속 입법으로 보완하는 게 낫지 않을까요?
여기서 어설프게 하면 공수처처럼 되고, 만에 하나 나중에 정권 교체라도 된다면 원래 검찰로 돌아갈 겁니다.
강력하게 개혁해서 다시는 되돌리지 못하게 안착시켜야 합니다.
솔직히 대통령과 정부 입장도 이해는 갑니다만… 검찰이 근 30년간 쌓아온 업보를 생각하면 강력하게 개혁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어떤식으로든 빨리 개혁해서 1년 동안 어떻게 굴러가는지 다방면에서 평가하고 후속 입법으로 보완하는 게 낫지 않을까요?
여기서 어설프게 하면 공수처처럼 되고, 만에 하나 나중에 정권 교체라도 된다면 원래 검찰로 돌아갈 겁니다.
강력하게 개혁해서 다시는 되돌리지 못하게 안착시켜야 합니다.
이대통령님이 게시판들 읽어보신다면서요.
제발 통촉하여 주시옵소서 (라고 옛날 선비들은 말했겠지요?)
(사족: 처음으로 찾아봤습니다. 통촉: 洞(밝을 통) + 燭(촛불 촉). 사정이나 형편을 훤히 꿰뚫어 보고 헤아림)
이번에도 실패로 끝나면
민주진영의 개혁이란 말따윈
믿어줄 국민들이 없을것 같은데......요
법사위 총18명중 국짐빼고 민주진영 11명중에
4명만 말합니까???? 그 의견이 나머지 7명을
설득 못했다는 거잖아요...
걸로 기억하는데 아닌가 요????
이런 잡음이 없었을까??? 아님 그때도 지금 만큼의
성과??? 는 없었기에 똑같았을까??? 고민은 됩니다 일단 조직법 통과후 나눠 놓고 보완수사에 관해서는 대통령 주제 토론을 한번 해봐도 좋을것 같습니다 그럼 훗날 혹시 이개혁이 실패로 끝난대도 아무도 뭐라고 할수 없을것 같거든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