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만희, 경찰관 돈 주고 섭외해 내부 고발자 구속시켜라" 지시
3시간전
신천지 교주
이만희 총회장이
정치권과 법조계를 넘어
경찰을 상대로
로비하라고 지시한 정황이 포착됐다.
신천지의 정교유착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본부장 김태훈)가
수사에 착수할지 주목된다.
6일 뉴스1이 확보한
이 총회장
최측근들의
2021년 7~12월 통화 녹음파일에 따르면
이 총회장이
내부 고발자 김남희 씨를
'잡아넣어야 한다'면서
경찰에게
접촉하라고 지시한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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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부와 통화에서
"(이 총회장이)
저한테 지시를 주신 게 뭐냐면,
'경찰관을
돈 주고 섭외해서라도
(김 씨를) 구속시켜라' (말했다)"고 전했다.
이 총회장의
심복(心腹)
이희자
한국근우회 회장도
2021년 12월 2일
이 간부와 통화에서
서울 소재 A 경찰서를 콕 집어
"선생님(이 총회장)은
'첫째도 둘째도
A 경찰서에
김 씨를 잡으라고 해야 한다'(고 말했다)"면서
"A 경찰서에서 지금 철저하게 시작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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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경찰서에서 지금 철저하게 시작하고 있다"고 밝혔다
"A 경찰서에서 지금 철저하게 시작하고 있다"고 밝혔다
"A 경찰서에서 지금 철저하게 시작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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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들...가시라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