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당은 지금 나온 범법으로 선거비 받아내고 해산까지도 보낼수 있다고 봅니다.
굳이 검찰의 칼을 휘두를 필요성이 없다고 보거던요.
그런데 이렇게 지지자를 배신? 하면서 검찰 칼을 쥐고겠다고 노골적으로 표방하는 것은
조희대 이하 대법원 넘어 법원까지 죽이겠다는 열망이 아닌가 싶네요.
봉욱이 어떤 딜을 했는지 모르겠지만 이것 밖에 생각이 안드네요
공수처가 있는데?
케비넷이 필요하겠죠...
정부안 대로 밀고 나가면 지선에서 최소 전라도는 혁신당이 확 날아오를거고
총선은 어쩔려나요?
총선 오기전에 원하는 바 마무리하고 그때가서 제대로 검찰 개혁 할려나?
그런데 세상사는 계획대로 안되죠..
문통이 방송개혁 안하고 뭉개다 결국 내란수괴 좋은일만 시켰죠
노웅래가 검찰 개혁 반대 했지만
검찰의 수작질에 비리 정치인 낙인 찍히고 한 말이 있죠
내가 당할 줄 몰랐다....
그럼 님은 왜 저런다고 봐요?
국민을 위해서요?
정의로운 통합을 위해서요?
조용한 개혁을 위해서요?
그럴 마음이었다면 벌써 죽였겠죠 ㅎㅎㅎ
사법부는 비리 터트리고 죽이는 수 밖에 없는 것 같고 그게 제일 빠른 길 같아서 문득 이런 생각이 드네요.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가 가지 않거던요.
검찰이 살아날 틈을 저렇게 허술하게 준다?
우리들이 아는 이잼이...이해가 도통 가질 않아서요.
권력은 이잼이 쥐고 있는데..
자기가 하고 싶은대로 해도 못 막아요.
결과를 보고 욕해라..
가장 큰 염원이었던 검찰 개혁을 망치는 일을 하는데 결과를 보고 욕해라 하는 건 말이 안되거던요.
이미 결과는 과거가 너무나도 잘 보여줬습니다.
탐하면 욕심부리면 망합니다.
그 댓가는 이잼이 받을지 후임이 받을지 모르겠지만..
망하지 않는 법은 민주당이 집권은 천년만년 하면 됩니다.
그런데 검찰이 정치인만 죽였나요?
일반인도 많이 자기들 맘대로 이익에 따라 죽였습니다
이쪽 부분에 대해 뭐라고 하는 이들은 한분도 안계실겁니다.
오직 검찰 사법부 개혁에 대해서만 이야기하는데..잘 아는 이잼이 왜 저러는지 도통 이해가 안갑니다.
검찰 살길을 열어 줘서 나라에 이익 되는게 뭐가 있을까...
악은 악으로 응징한다. 이것이라 맞다고 생각해야지
진짜 실망 하기 싫습니다.
전 문통에게 뒤통수 맞았다는 쪽이라 더욱 그렇네요
않아요??? 이미 나쁜거 라는 인식이 박혀서 반대하고 반대의견 내는 사람말은 들을 생각조차 없잖아요???
민주당 지도부에서 이미 수정안을 당론으로 채택한일입니다. 정부안을 무조건 강요한것도 아니고 당에게 넘겼던 사항이기도 하잖아요. 민주당 지도부라면 정청래 당대표중심의 지도부 의견일텐데 당내 법사위 주장 받아서 수정 하려면 얼마든지 할수 있고 뜯어고칠수 있는걸 지도부는 왜 안한다 보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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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민주당 지도부는 이미 정부 수정안을 당론으로 채택한 만큼, 현재로선 수정안에 큰 변화를 주지 않을 방침인 걸로 알려졌습니다.
백승아 원내대변인은 오늘 당 정책조정회의 뒤 기자들과 만나 "이미 정부의 수정안이 당론으로 채택됐고, 채택 당시 조건이 기술적인 부분에 있어서 원내지도부와 법사위가 미세 조정할 수 있다는 것"이라며 "전향적인 변경이나 수정은 당연히 어렵고 정부안을 토대로 어느 정도 미세조정은 가능하다"고 말했습니다.
정부 검찰개혁추진단은 오는 11일 대한변호사협회와의 공동 공개토론회를 열고, 16일에는 추진단 주관 종합토론회를 개최해 의견을 추가로 수렴할 예정입니다.
민주당도 토론회를 거쳐 이번 달 안에 공소청·중수청 설치법안을 본회의에서 처리할 방침인데, 법사위를 중심으로 대폭 수정 요구가 잇따르면서 또다시 당·원내 지도부와 법사위간 갈등이 불거질 걸로 보입니다.
이잼이 뭘 해도 찬성 하실 분이시라
제글에서 댓글에서 꼬투리 잡으실텐데
음...그렇습니다. 님 주장은 귀에 하나도 안들어와요
국민이 피해 받지 않게 하기 위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