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여러 유료 모델의 장단점은 유저들이 모두 파악하고 공유하고 있었습니다.
사람이라면 하지 않을 실수나 잘못된 정보 인식, 가장 흔히 나타나는 환각 등이 대폭 개선되고,
클로드에서 작업 환경(파일 읽고 판단하고 수정하는)에 적합한 기능을 내놓았던 것처럼,
이제 GPT도 가능하며, 더 잘 합니다.
그간 부족하거나 문제로 지적된 거의 모든 부분에서 퀀텀 점프를 했습니다.
거의 모든 사용 유형에서 가장 뛰어난 모델이 되었습니다.
단순히 최신 벤치에서 더 나아진 것이 아니라 점수면에서도 크게 상향 되었고,
실 체감은 더욱 눈에 띄게 좋아졌다고 합니다.
특히 에이전틱은...번개불에 콩볶듯이 빨라졌네요...
이건 나중에 자료를 찾으면 기회가 될 때 링크해 보겠습니다.
즉, 현재 육각형 모델이자 SOTA일 뿐만 아니라 갑자기...경쟁사들과 꽤 격차를 벌렸습니다.
단하나...아쉬움이 있다면 프런트엔드 디자인이라고 합니다.
구글이 제미나이 3.1을 공개하기 전부터 홍보에 활용하던 그 기능입니다.
쉽게 말해 어플을 짤 때 겉으로 보이는 화면 구성이나 SVG 같은 것을 말합니다.
개발자라면 구글을 같이 구독하되,
개발자가 아닌 대부분의 사용 유형에 지피티의 만족도가 가장 높은 상태라고 하며,
이에 구글의 빠른 대응이 필요할 듯 합니다.
앞으로 제미나이 유료 구독이 10달 남았는데 근질근질 합니다.ㅎㅎ
프로 모델은 아마 그럴 걸요.
그리고, 지금 반응이 좋은 이유는 일반 모드를 써도
기존 프로 모드 보다 더 좋다고 합니다.
오픈AI 망가지면 그 후폭풍이 장난 아니라고 들었습니다
칭송하는 분위기로 변했습니다
대단한 모델 나왓네요
저도 써보고 있는데 놀라움 그자체입니다
그리고 앞으로 매월 1회 모델 출시한다 합니다
퍼플렉시티는 그냥 검색용도이니까요...
작년까진 퍼플렉시티 유료 구독 이어가려 했는데,
전 포기했습니다.
올 해는 제미나이로 가다(1년 구독 해두어서) 내년에는 지피티로 갈아탈 생각입니다.
지금 화제가 되고 있는 씽킹 위의 Pro 모델은 플러스로 사용이 안되는 것으로 압니다.
이 끝판왕 맛 보려면 프로 구독을 하라는... 거겠죠.
네. 따로 있습니다.
오픈AI는 항상 그랬습니다.ㅎㅎ
개발자나 직업에 활용하실 것 아니면... 업그레이드 하실 필요가 있을까 싶네요.
일반 모드도 충분히 이전 프로 보다 더 나은 답변을 주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