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분 경 첫 실점
아... 얘네 강등 당하나보다... 했습니다.
근데 신이 내려주신 오프사이드
진짜 깻잎 한장차이 였습니다.
바로 역습으로 이러진 솔랑키의 선제골
토트넘이 리드
내가 틀렸구나. 그래 잘해봐라
강등은 피해야지
상상한 순간 반더벤 레드카드 퇴장
패널티 킥 실점
뭐 어쩌라고 싶네요.
그래 떨어져라.. 다다음해에 올라오면 되지...
선수단 싹 갈고 프런트 싹 갈고... 다시 시작 하면 됩니다...
키움도 한 번 다 싹 갈아엎었으면 좋겠는데..
희망을 못느끼는 느낌을 받았네요.
진짜 괴로워서 못 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