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twitter.com/ma33tp/status/2029435277991940129?s=46
https://twitter.com/hime_moka___/status/2029433872623255577?s=46
https://theqoo.net/square/4115391961
올림픽 선수단 격려 오찬행사 이전에 선수단들이 보고싶은 연예인 설문조사가 있었나봐요.
거기서 1위들이 아일릿과 코르티스 인것 같습니다.
모두 하이브 사단 아이돌이고 코르티스는 신인이라 잘 모르실수는 있지만 스노보드 금메달리스트 최가온 선수가 여러번 애정을 나타냈던 아이돌이라 인지도가 좀 더 높아졌습니다.
아일릿은 당연히 요즘 최고 인기구요!ㅎㅎ
이번에 두 그룹 모두 처음으로 청와대 초청되고 대통령 내외도 만났는데 인사도 잘하고 싸인 앨범들도 선물로 드리면서 화기애애한 모습 좋네요.ㅎ
대통령 내외도 기분 좋아하시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해인 선수 춤추는 모습도 넘 귀엽ㅋㅋㅋ
선수들도 싸인 받고 싶어하고 사진도 찍고 싶었을텐데 각자 좋은 추억을 남겼기를 바랍니다.
그런데 이재명 대통령 유튜브 숏츠 댓글 보다보니 하이브 주가조작 외면하고 하이브 사단 아이돌들 왜 부르냐 실망이다 이런 사람들이 댓글들 꽤 달던데 대체 왜 대통령에게 가려 받으라는 말을 하는지 모르겠네요.
잘 나가는 아이돌들이고 방시혁 문제를 왜 아이돌들에게 투영하는지도 모르겠고 선수들이 보고싶어해서 부르는건데 그게 왜 그들 눈에는 눈꼴시려워하고 주가조작 엄단한다더니 봐주려고 이러나 이런 시선들로 보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하여튼 좋은자리에서도 꼬이게 보는이들이 있으니.ㅡㅡ
다른댓글에서도 민희진 논쟁에서 다른이들과 몇번씩 불꽃이 튀기시는것 같은데 이 오찬 자리까지 이슈적인 관점으로 안보시면 좋겠네요.
그리고 정정해드리자면 보다못해 되도 않는걸로 억까해가며 불꽃을 튀기는 일부 사람들에게 댓글로 틀린걸 지적한거 뿐입니다. 잘못된건 없어 보이는데요?
본론으로 넘어가서 설문조사니 뭐니 이런건 금시초문인데다가 찾아봐도 관련 기사나 글을 본적이 없어서 하는 얘기입니다. 관련 링크 있으면 제시하면 됩니다. 혹시나 만약에 본인의 추측으로 하는 얘기라면 그런 부분에 대해 명시하면 됩니다.
뉴진스 재판만 종결난 상태이구요.
저는 가장 핵심이 이 오찬자리에서까지 논쟁적인 이슈 관점으로 바라보시는 그 부분이 의문이라는것입니다.소속사가 힘을 써서 간것도 아니고 청와대가 직접 선수들을 위해서 꼼꼼하게 준비한 행사인데 무엇이 그리 맘에 안드시길래 이런 반응이신지 이해되지 않습니다.
섭외를 외부 용역에다가 맡기는것도 아니고 청와대가 직접 섭외합니다 이런 오찬자리들은.
다수의 반응은 오찬에서 있던 모든 상황과 일정들에 다들 긍정적인 반응들만 있었습니다.
2010년에도 U17 여자월드컵 우승한 국가대표팀 선수들을 위해서 당시 청와대가 선수들이 좋아했던 샤이니를 섭외해 공연한적도 있었습니다.
왜 갑자기 민희진, 뉴진스 어쩌고 재판이 어쩌고 등등 뭐 이런 얘기들이 나오는지 모르겠네요; (참고로 해당 주제에 대해 개인적으로 반박하거나 얘기할 것들은 아주 많지만.. 이 글에서는 그런 얘기를 꺼낼 자리가 아니니까요)
다른댓글에서도 하이브에 대해서 안좋게 보시니 이런 반응이신가 생각됐습니다.
다른 소속사 아이돌이 섭외됐어도 같은 반응이셨을지 궁금합니다.
그외에 설문이라던지 그런 부분은 저도 아이돌들에 관심 많은 팬분들이 넷상에서 그렇게 언급하길래 저도 말씀드린것인데 아주 정확한 정보로 말씀드리지 못한점 섣불렀던 점은 사과드립니다.
다만 파리올림픽 선수단 오찬행카때도 대통령실 초청으로 신라호텔 오찬에 뉴진스와 부석순이 공연을 했었고
이번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선수단 오찬 행사에는 아일릿과 코르티스인데
젊은 선수들에게 선호도가 높거나 혹은 인터뷰라던지 챌린지라던지 혹은 자주 듣는 음악 그런걸 티내왔다던지 하는것을 선호도 파악정도는 하고 이런 공연들을 정례화 해온것으로 압니다.
그리고 대통령님 유튜브 제목 봐도 원픽이라는 제목이 써있는데 선수단을 초점으로 맞추고 섭외했다고 여겨집니다.
님의 다른 의견들에서 하이브 민희진 논쟁에 하이브사단에 대해 못마땅하신점이 있을수는 있으나 이런 자리에서까지 특정 이슈에 대해서 이야기하면서 부정적으로 보실 이유까지는 없지 않을까 싶습니다.
님께서 뉴진스 민희진을 응원하시는 편이라 하이브 아이돌에 대해서 안좋은 감정이 있으셔서 그러신게 아닌가 생각이 들었습니다.
논쟁의 재판들은 아직 다 끝난게 아니고 누가 이기든 지든 재판은 대법원까지 가겠죠.
양측간 재판도 여러개이기도 하구요.
뭐 일단 그건 이 게시글의 핵심은 아니니 더 이상의 언급은 저도 안하겠습니다.
단지 아일릿과 코르티스는 지금도 활동 열심히하고있고 특히 아일릿은 작년부터 최상의 인기도 성적도 얻은만큼 나쁘게만 봐주시지 않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최휘영 문체부장관 인스타와 이해인선수 인스타를 보니까 공연에 대한 이야기와 사진들이 있더군요.
문서적으로 이야기는 안해도 선수들의 성향이나 선호도 파악쯤은 정부에서 체크하지 않았을까 싶습니다.그냥 유명하다고 부르는건 아니겠죠.
그리고 ioc에서 높게 쳐준다고 생각하는게 파리때는 진 밀라노-코르티나때는 성훈이 성화봉송을 했더군요.올림픽과 하이브가 인연이 좀 있나봅니다.
그리고 이번에 본안 재판은 이긴것으로 당연히 알고 있구요.다만 계열사들(쏘스뮤직.빌리프랩.어도어등) 재판은 이제 시작단계라고 알고 있으니 향후 지켜봐야겠죠.
돌고래 유괴단 이슈도 다 풀리지는 않은것으로 압니다.
누가 이기든 지든 대법원까지 갈거라고 이 사건 초반부터 예상했습니다.
그리고 어도어가 걸었던 다니엘 소송에도 그 금액 일부에 민희진이 들어간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진짜 완패는 뉴진스 재판인데 뉴진스가 이런 과정을 거치게 된것도 민희진 이슈 이후 시작된것이라 타격이 아예 없었다고는 말 못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재판 결과들 앞으로 지켜보죠.다만 최근 기자회견 5분 짧게하고 기자들 질문은 안받아서 기자들이 열 받았는지 더 안좋게 기사를 쓰더군요.
돈 안받을테니까 분쟁 마무리하자고 제안했었지만 그게 상식적으로 가능한 상황은 전혀 아니고 하이브는 명예와 산업 생태계 후폭풍없게 하는게 중요하지 돈이 중요한게 아니라서 제안을 받지는 않을것 같습니다.
그런 돈이야 하이브에게는 큰 투어 공연 한두번이면 벌수있을테니까요.
또한 청와대 공연을 예시로 들자면 앞서 말씀드렸다시피 선수들에게 맞춤형 공연을 준비한것 같고 파리때도 뉴진스와 부석순 불렀듯이 이번에는 아일릿과 코르티스라고 봅니다.
설문조사는 표면적으로 드러난바 없이 썰이나 아이돌팬들에게서 도는 소문 그리고 이재명 대통령 유튜브 제목으로 추정되서 나온 이야기라 제가 섣불렀던점은 인정합니다.
허나 이런 공연들이 오찬 행사 절차에 정례화가 되가는 느낌은 드네요.
그리고 BTS는 섭외비가 비싼것을 떠나 컴백 공연 전까지는 그 어떤 외부활동도 안할것 같아서 부르기는 쉽지않았으리라 봅니다.
코르티스는 신인이지만 최가온 선수가 여러번 좋아한다고 언급했었고 유퀴즈에서도 영상으로 나왔으니 그것을 청와대가 파악한것이라 보고
김길리 선수도 코르티스 팬이라고 합니다.
https://theqoo.net/cortis/4098144895
아마 여자 선수들에게는 인지도가 넓은 아이돌인것 같습니다.
아일릿은 애초에 대중성이 생각보다 넓어지고 낫 큐 애니모어 챌린지도 대박나서 작년 성적도 좋아서 상도 많이 받았죠.
이건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잘되가는 성장형 아이돌이니 젊은 1020 선수들의 상황과 비슷해서 섭외가 된게 아닐까도 추정해봅니다.
이번에 어린 선수들이 특히 빛나는 대회였으니까요.
특정 선수들이 평소에 언급을 자주하는것을 파악했으리라 봅니다.
의견 충돌은 분명히 날수있고 서로의 관점이나 생각도 다를수있습니다.그러나 제가 잘못 판단했던 부분은 사과드립니다.
의견 감사드립니다.
뉴진스 재판 얘기 하셔서 하는 말이지만..
두가지 부분에 대해 제가 뉴진스와 민희진 이슈에 대해 알고 있는 내용을 바탕으로 약간이나마 말씀드리자면...
"진짜 완패는 뉴진스 재판인데 뉴진스가 이런 과정을 거치게 된것도 민희진 이슈 이후 시작된것이라 타격이 아예 없었다고는 말 못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 1심에서 하이브에 손을 들어준 판사의 판결문을 보셨는지요? 안보셨을겁니다.
뉴진스 재판인데 대부분이 민희진 관련에 대한 얘기였고 그마저도 인정되지 못한다고 판결문에 써있었죠. 뉴진스 전속계약 해지 관련 재판에서 뉴진스가 받았을 심적 고통이나 인격권 침해에 대한 내용보다 민희진의 배임에 대해 큰 비중을 두었다는 모순과 무엇보다 민희진에 대한 주주간계약 소송 결과가 나오지 않은 시점인데 그렇다면 경찰 조사 결과인 무혐의 불송치가 가장 객관적이고 정확한 증거임에도 불구하고 모두 무시하고 판사 자의적으로 해석하고 판단해서 뉴진스 계약 문제에 반영해서 판결을 그렇게 해버렸죠. 황당한 판결이죠. 민희진 재판이 아니라 뉴진스 재판인데 말이죠.
그 뿐인가요? 현 어도어와 그 이전의 어도어를 구분하지 못하고 동일한 어도어로 간주하질 않나 쏘스뮤직을 소니뮤직으로 혼동한데다가 사건의 기초 사실관계와 엔터 업계 구조를 전혀 모른채 판결한것만 봐도.... 애초에 성심성의껏 사건을 들여다볼 의지가 없었다고 봐야죠.
근데 이번 민희진 본안 1심 판결문을 보면 정반대의 판결 내용입니다. 만약 민희진에게 손을 들어준 판사가 뉴진스 재판을 맡았다면 결과는 달라졌을겁니다. (그래서 항소하지 않은 부분에 대해 두고두고 아쉽고요)
아니, 달라졌죠. 왜냐하면 민희진이 승소함으로 인해 뉴진스의 1심 판결이 뒤집어진 셈이니까요.
뉴진스가 1심 패소 이후 항소하지 않는 것으로 하여 종결했는데 그 이유를 아시는지요?
도저히 법리적으로 이길수 없을거 같아서가 아니라.. 긴 소송은 결국 돈문제를 빼놓을수가 없습니다.
(이 이상 더 얘기하고 싶지만 당사자들이 나서서 밝히기 전에는 제가 먼저 밝히기가 어렵네요)
그래서 소수 집단이 거대 집단을 상대로 재판을 해서 이기는 경우가 많지 않거나 힘들죠.
제가 이 얘기를 하는 이유는 '완패'라는 표현을 쓰셔서 드리는 말입니다. 판사의 황당한 판결 내용을 포함하여 그런 표현이 적합하지 않다는 걸 얘기하고 싶었습니다.
"재판 결과들 앞으로 지켜보죠.다만 최근 기자회견 5분 짧게하고 기자들 질문은 안받아서 기자들이 열 받았는지 더 안좋게 기사를 쓰더군요."
-> 그동안 언론에서 하는 짓거리를 봤을때 저같아도 질문 안받을거 같은데요. 어제인가? 그저께.. 폭로 기자회견 했다는데 기자도 거의 안오고 기사도 딱 한 곳 빼고 안올라왔죠.
현재 언론이 이런 상황인데 저같아도 기자들에게 질문 기회를 주고 싶지는 않았을 거 같습니다. 어떤 질문(공격)이 들어올지 뻔해서 말이죠.
그리고 뉴진스 재판은 아일릿 매니저 사건도 그렇고 증거로 인정되지 않은 부분들이 대부분이라고 알고있습니다.민희진은 몰라도 뉴진스가 진행했었던 재판들은 사실상 이길가능성이 높지 않다고 여러 법조계 전문가들이 예측했던 기사나 영상도 많이 봤었습니다.
게다가 항소하지 않은것도 멤버별로 앞길에 각자 다른 생각들도 가지고 있을수 있었을테고,님 말씀대로 돈문제도 같이 첨가됐을 가능성도 있다봅니다.허나 승리의 가능성이 정말 높지 않았을거란 생각도 듭니다.
애초에 힘든 가시밭길이라고 느낌이 들었는데 왜 기자회견을 하고 그런 선택을 당시에 멤버들이 했었는지 아쉽고 이야기했던게 증거가 부족해서 재판에서 인정안된 부분들도 있었구요.
국감에 부른 국회의원들도 그래서 상당히 많은 비판 받았습니다.
솔직히 저는 작년 11월에도 팬들이 총공이라면서 문체부와 문체위에 팩스 많이 보내고 항의한것도 이해되지는 않았습니다.
물론 24년도와 달리 국회가 응답하지는 않았지만요.
또한 많은 분들이 그동안 우려한것은 이번일이 아티스트측의 승리로 가면 다른 소속사들도 계약들 모두 엉망이 될것이라고 보는 분들도 많았었습니다.연예계 협회측들도 그런 우려 성명을 낸적이 있었죠.
피프티피프티 사건에 이어서 뉴진스 사건까지 이제는 이런일이 반복되지 않았으면 합니다.
어도어도 돌아온 뉴진스 멤버들을 잘 케어해야하고 멤버들도 이제는 과거와 같은 일은 안만들기를 바라구요.
다니엘과 민희진은 앞으로도 남은 재판들이 있는데 어떤 결론이 날지는 1년 내외로 결정나리라 봅니다.
또한 기자회견은 그런 방식으로 할거라면 그냥 변호인 대리로 보도 공지사항처럼 올린다거나 sns나 오케이레코즈 공지로 대신올려도 되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기자들이 그리 맘에 안든다면 또한 짧은 내용만 전달할거라면 그게 낫지 않을까요?
장소 대관비용도 아끼구요.
그리고 엊그제 폭로 기자회견은 무엇인가요?
기상로도 넷상 커뮤니티들에서도 못 봤어서요.
5분 내용의 기자회견 말고는 안보입니다.
그리고 어도어vs다니엘&민희진 첫 재판은 26일부터 시작이라네요.
여러 재판들이 있으니 천천히 결과들 지켜보는분들은 많을것 같습니다.어느쪽이 싫든 좋든간에요.
참고로 전 민희진 재판이 언제 하는지 모를뿐더러 관심은 딱히 없습니다. 언제가 되든.. 언젠가는 결과가 나올테고.. 판결문 올라오면 그거 살펴보면 되니까요. 우리같은 사람들은 말이죠. 결과만 볼게 아니라 사법부가 제대로 판결을 내렸는지 외압이 있었는지... 그 과정 또한 지켜보는게 맞다고 저는 생각하거든요. 그저 판사가 판결 내렸다고 해서 그게 무조건 올바르게 판결을 내렸다고 봐선 안되거든요. 그랬으면 클리앙에서조차 판사 욕하고 사법부 개혁해야된다는둥 그런말이 나왔겠나요..
뉴진스 재판은 대부분이 어렵다고들 많이 말했고 영상도 상당히 많았었죠.
그리고 아일릿 매니저 사건 같은 경우는 구체적인 증거가 정말 부족하니까 이길수가 없는 사항이라고 봅니다.재판부가 살펴본게 허술하다는 반응도 대부분의 여론은 아니었다고 생각하구요.
국감 불렀던 의원들은 정말 잘못했다고 생각해요.그러니 작년에는 총공에도 응답을 안했겠죠.
그동안 여러 사람들의 의견을 봐왔지만 뉴진스 재판만큼은 여론이 팬들 빼고는 다들 재판부의 판결을 의심들 안했었고 저는 그렇게 감싸주던 여초 커뮤니티들까지 여론이 갈수록 확 바뀐거 보고 놀랬던적이 있네요.
누가봐도 뉴진스는 그들의 선택이 저는 잘못됐었다고 보고 다시는 이런일이 그 어떤 소속사에서도 아티스트들에게서도 없길 바랄뿐입니다.
일단 긴 대화 해주신점은 감사드립니다.
어쩌다보니 재판이야기까지 하게되었는데 가타부타보다는 앞으로의 재판들을 지켜보고 판단해보도록 하죠.
국민들이 사법부들 판결을 눈여겨보고 있는것은 다들 압니다.정치쪽만 봐도 어떤 강력범죄 사건들 판결들 봐도 개혁이 필요하구요.
허나 뉴진스와 민희진 사건들은 당사자들이 억울하다고 보는 여론이 아닌 부분도 많기때문에 재판부를 크게 의심하지 않는 경우가 많을뿐이죠.
지난 뉴진스 판결을 다시 예로들어봐도 그당시 재판부 판결을 정말 못마땅하게 보던분들은 팬들뿐이었습니다.
그리고 재판보다 중요한건 이 사태속에서 아일릿 르세라핌 심지어는 BTS도 일정부분 상처를 안았었단 점입니다.
특히 아일릿 르세라핌은 악플에 심각한 고통받아서 댓글창 아예 얼려버리고 잡으려고 했던 소속사들 모습 생각나네요.
뉴진스에게도 선넘는 악플은 당연히 해선 안되고 그들도 힘들었을겁니다.
허나 아일릿과 르세라핌은 멤버들이 사건의 당사자도 아니고 단지 이슈에 엮게만든 어른들때문에 못난 사람들이 멤버들을 공격하던게 정말 보기 불편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래서 해당 팀들 팬들마저도 상대 팬덤들과 맞붙으며 보호해주려하던 모습도 생각나네요.
이제는 그런 고리가 끊어지길 바랄뿐입니다.
청와대 오찬 자리도 선수들이 많이 좋아할만한 팀들 섭외한것이고 공연을 좋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참고로 하이브가 KFA와도 협력하는 비즈니스 파트너라서 축구장 공연도 몇차례씩 해왔는데
월드컵때도 아마 축협 파트너로서 소속사 아이돌들이 응원 앨범을 낸다든지 응원 무대를 꾸민다든지 그럴수도 있을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