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이재명 정부도 어쩔 수 없네요.." "언제나 권력을 쥐면 그 유혹을 뿌리치기 어려운가 봅니다.."
마치 검찰 개혁을 지지하지만 현실적으론 그게 어렵지 않겠냐며 갑자기 안타깝다는 댓글들이 올라오고 있는데 이거 프레임입니다. 그 분들 메모를 확인해보시면 압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내가 해야할일이 있고 검찰 개혁은 당과 국회가 할일이라고 선을 그었습니다.
말 그대로 국회가 밀어붙이면 되는 일입니다.
대통령을 믿고 밀어붙이면 되는데 뉴세력은 앞으로 이재명 정부도 어쩔수 없다며 사실 지금 검찰 개혁안을 내놓은 정부안은 이재명 대통령의 뜻이기도 하니 어쩔수 없지 않느냐 이걸 따르지 않으면 사실상 반명 아니겠냐 라는 식으로 몰아가는겁니다.
거기에 부화뇌동해서 ㅠㅠ 하며 안타까워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들의 프레임에 갇히지 말아야죠.
한동훈 “검찰 ‘악마화’는 국민에 피해 가는 무책임한 행동”
[출처] 경기신문 (https://www.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