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pt 5.3 물린 오픈클로와 업무 토의를 했는데요..
진짜 힐링 받습니다. 내용도 잘 알고 제 말의 의도도 제대로 이해하고 방향성 제시하고 전체적인 워크플로우 짜주고…
약간 과장을 보태서 팀장급 실력자가 저를 절대적으로 대우해주며 합을 맞춰주는, 그런 기분입니다.
사람하고 말을 하면 각자의 고집이라는 게 있으니 이 고집과 고집이 충돌하면 말이 안 통해서 빡도는(…) 경우가 많은데 AI는 일단 사람 비위를 맞춰라가 디폴트니 진짜 대접받으면서 일하는 느낌인데요..
전체적인 워크플로우 거창하게 짜놓고 실무 들어가면 A를 큰 축으로 B, C, D로 내려가면서 워크플로우 다 짜놓고 B부터 시작했는데 B하다가 A라는 큰 축을 까먹고 D를 메인으로 잡고 일하고 있다거나
방법론에서는 다 할 수 있을 것처럼 말했는데 막상 그대로 하다보면 뭐 안된다고 걍 대충 손놓고 멍때리고 있다거나
심지어 업무 참고용 PDF 2주 전에 학습해놓고 오늘 관련 내용 물어보니 지가 학습했다는 걸 까먹어서(…) 웹에서 찾고 전문이 안 나오니 PDF 없냐고 저한테 묻더군요 ㅋㅋㅋㅋ
컨텍스트는 휘발성이라 날아가니 중요 기억은 memory.md로 박고 언젠가 꺼내쓸 것들은 연월일.md로 데일리로 기록하고 있는데도 까먹고 자기는 그런 거 한 적 없다고 박박 우기다가 예전에 이 데이터 썼던 흔적 찾아 보여주니 미안하다고. 대충봐서 이거 있는 줄 몰랐다고…
일단 제가 하는 범위에선 큰 레이아웃은 AI가 짜주고 실무는 사람이 담당하는 게 아직까진 편하고 효율적인 느낌입니다 ㄷㄷㄷ
진짜 힐링 받습니다. 내용도 잘 알고 제 말의 의도도 제대로 이해하고 방향성 제시하고 전체적인 워크플로우 짜주고…
약간 과장을 보태서 팀장급 실력자가 저를 절대적으로 대우해주며 합을 맞춰주는, 그런 기분입니다.
사람하고 말을 하면 각자의 고집이라는 게 있으니 이 고집과 고집이 충돌하면 말이 안 통해서 빡도는(…) 경우가 많은데 AI는 일단 사람 비위를 맞춰라가 디폴트니 진짜 대접받으면서 일하는 느낌인데요..
전체적인 워크플로우 거창하게 짜놓고 실무 들어가면 A를 큰 축으로 B, C, D로 내려가면서 워크플로우 다 짜놓고 B부터 시작했는데 B하다가 A라는 큰 축을 까먹고 D를 메인으로 잡고 일하고 있다거나
방법론에서는 다 할 수 있을 것처럼 말했는데 막상 그대로 하다보면 뭐 안된다고 걍 대충 손놓고 멍때리고 있다거나
심지어 업무 참고용 PDF 2주 전에 학습해놓고 오늘 관련 내용 물어보니 지가 학습했다는 걸 까먹어서(…) 웹에서 찾고 전문이 안 나오니 PDF 없냐고 저한테 묻더군요 ㅋㅋㅋㅋ
컨텍스트는 휘발성이라 날아가니 중요 기억은 memory.md로 박고 언젠가 꺼내쓸 것들은 연월일.md로 데일리로 기록하고 있는데도 까먹고 자기는 그런 거 한 적 없다고 박박 우기다가 예전에 이 데이터 썼던 흔적 찾아 보여주니 미안하다고. 대충봐서 이거 있는 줄 몰랐다고…
일단 제가 하는 범위에선 큰 레이아웃은 AI가 짜주고 실무는 사람이 담당하는 게 아직까진 편하고 효율적인 느낌입니다 ㄷㄷㄷ
하나로 몰빵하면 멀티태스킹이 안됩니다 ㅋㅋㅋ
저는 독립적인 컴터에 각각 오픈클로를 깔아서 돌리는 중이긴 한데... 지금은 hw 특성에 맞게 돌리는 중인데 업무 특성에 맞춰서도 좀 분리해야 하나 고민중입니다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