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1:00 KST - The Washington Post - 유나이티드 항공(United Airlines, IATA : UA, ICAO : UAL)은 자사 항공 운송약관을 수정, 승객들이 기내 엔터테인먼트(AVOD), 승객소유 전자기기를 통해 음악,영화,영상,통화 등을 포함한 행위를 할 경우 헤드폰, 이어버드(이어셋)사용을 의무화하는 규정을 업데이트 했다고 워싱턴포스트지가 전하고 있습니다. 이 규정은 강제성이 있어 이를 어겼을 경우 항공승무원이 기내 퇴거를 명령할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유나이티드 항공은 이를 통해 승객들의 항공여행경험이 보다 향상될 것을 기대한다고 덧붙였습니다. 헤드셋-이어셋 강제사용규정은 전세계 항공사중 처음으로 명시적으로 규정된 사례이며 다수의 항공사들은 승객들에게 헤드폰,이어셋등을 사용해 줄 것을 권장하고 있지만 강제 및 불이익을 주는 규정은 아직까지는 강제하고 있지 않습니다.
강압적으로 끌어내고 그러는거 아닐까 싶군요 ㄷㄷ
특히 자유분방함이 차고 넘치는 인종들은 도가 지나치십니다.
1주일에 두서너번은 국내선 뱅기 타게되는데
Sprit, Frontier 같은 LCC는 더욱 심하구요..
개인적으로는 OZ의 전좌석 금연처럼 모든 항공사 다 적용 됐으면 좋겠네요.
예전엔 이륙후 인터넷이 안되서 그나마 조용했는데 요새는 기내 인터넷 서비스 이용하는 사람도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