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니하고 싶은 거 다해 하던 것처럼
저는 그래도 최소한 6개월은
잼이하고 싶은 것 다해 할 줄 알았거든요?
그런데 왠걸?
무슨 참모진부터 장관 인사까지 온갖 인사에
태클이란 태클은 다 걸고 하다못해
봉욱이 눈과 귀를 가리고 정성호는 검찰에,
안규백은 군인에 포섭되었다고 하질 않나
(상식적으로 이재명 대통령이 봉욱이 눈과 귀를
가린다고 가려진 분이며 장관들이 포섭되었다면
지금까지 그냥 나뒀겠습니까?)
이대통령이 직접 대통령실 참모진에게
방송에 나가서 대통령실 의견을 홍보하라고 했음에도
우상호 수석보고 일이나 똑바로 하라고 하고
취임하고 얼마 안되서 문재인 대통령까지 나서서
조국 대표 사면 요구를 시작으로 지지자들도
당장 사면안하면 큰일 날것 처럼 압박하고
(지지율 하락에 대한 고민은 아무도 하지 않더군요.)
이제 이재명 정부 초대 총리인 김민석 총리는
이재명 지지자라는 분들도 아무렇지 않게
김민새라는 멸칭을 당당하게 사용하고
KTV 이매진이 당대표 악수를 패싱했다는
음모론을 지금까지도 설파하고
이게 진짜 뭐하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정말 이재명을 중심에 놓고 지지하시는 것 맞나요?
https://www.clien.net/service/search?q=tylor512CLIEN
알다가도 모를 일입니다.
이재명 대통령 들이받는 사람들만 골라서 빨아대면서
한팀이래요ㅋㅋ 이건... 양심의 문제인지 지능의 문제인지
문통때 그래서 정권을 넘겨줬다며
잼통때는 그러면 안된다더라구요
그래서 비판하고 욕하는 거라구 하더라구요ㅎㅎㅎ
화나고 짜증납니다. 비판 할수 있죠. 허나, 도가 한참지나칩니다!
일이 어떤식으로 흘러갔는지 봤으니까요
학습효과죠
검찰에 공격당할까봐요.
이번에는 국힘당의 반대도 검찰의 방해도 거의 없었기 때문에...
검찰이 공격하면 막기 더 어렵습니다.
그것도 총선,대선 직전에 공격당하면요...
전 이재명 대통령 무조건 지지하며 대통령만 보고 갑니다
검찰의 최대 피해자 중 한명이 이재명이고 시장 도지사로 실무능력을 그렇게 입증했는데도 못믿고 그저 유튜버가 옳고 다른 의원말만 옳다니
이재명 대통령이 아랫사람에게 다 맡겨두고 방관하는 스타일이던가요? 좀 응원하면서 지켜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