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는 사설이 있네요.
우리도 그렇지만 정치와 사상 그리고 종교는 역사의 결과물이죠.
이슬람 국가가 테러리스트처럼 보이는 것은 우리나라가 친미국가이거나 기독교 국가이기 때문일수도 있겠지요.
아래 출처 사설을 요약하자면, 이란은 원래 친미국가였다네요. 하지만, 이란이 스스로 석유 주권을 찾으려 하자 미국이 팔레비 왕조의 쿠데타를 방조하면서 영국회사에서 미국회사로 석유를 가로채기 당했다네요.
즉, 미국은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우리와 비슷하게 2찍 친미정권같은 팔레비 왕조와 붙어먹었답니다. 이게 반미감정의 원인이 되었답니다
그러다가 호메이니가 나와서 이 체제는 우리 것이 아니다. 즉, 미국꺼다라고 선언하자 이슬람 혁명이 일어나고 미국 대사관을 444일동안 점거하고 인질로 잡았답니다. 미국이 석유에 손대면 전쟁도 불사하겠다는 정권이 탄생한 거죠.
이후 반미는 이란 정부의 정체성이 되었다네요.
일종의 석유의 저주군요.
이 과정에서 냉전시대 논리와 종교문제까지 겹치지만. 결국엔 석유문제라네요.
우리 역사와 다른 점은 우리는 석유가 없어서 미국이 경제문제에는 관심을 두지않고 내버려 뒀다는 차이가 있긴 하네요. 나머지 역사는 크게 다르지 않군요. 윤어게인들이 아무리 트럼프한테 아첨을 떨어도 트럼프가 별 관심이 없는 이유가 이거네요. 우리한텐 석유가 없기때문이군요. 윤석열이 그렇게 석유를 찾아 헤멘 까닭도 이거였군요.
자세한 건 출처 참고하세요.
세계 최대의 이슬람 국가인 인도네시아를 비롯해서
이슬람의 핵심 국가인 사우디, UAE 모두 친미입니다
튀르키에는 한걸음 뒤에 있긴 하지만 여전히 미국의 동맹국이고요
네, 사설 제목은 이란으로 되어 있습니다.
미국으로써는 개입할 수밖에 없던 것도 있었을 겁니다;;
당시 이란 정치가 좀 복잡해서 간략히 요약하기가 좀 어려운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