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의총에서 정 대표는 "저도 평의원이었다면 법안에 불만을 토로했을 것 같다. 하지만 이재명 정부 개혁의 상징인 검찰개혁법이 제시간에 출발하는 게 더 중요하다"며 "이번 법안은 당뿐만 아니라 정부에서 낸 입법안이다. 누군가 이 법안을 공격한다면 당이 맞아줘야 할 것"이라고 말한 것으로 확인된다. 또한 정 대표는 "의원 모두를 만족시킬 법안이 아니라 미안하다"면서도 "따로 밖에서 불만을 말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단결된 원팀으로 정부를 뒷받침하자"고 말했다고 한다.
그럼에도 일부 의원들은 정부안에 우려를 표하고 있다. 법사위 여당 간사인 김용민 의원은 전날 현안 간담회를 열고 "(정부안에) 모순점이 있다. 검사들이 우회적으로 수사권을 확보할 가능성이 있다. 직접 수사를 염두에 둔 것으로 보이는 모습들이 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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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아...아쉬움이 큽니다.

강행만 안 했으면 좋겠습니다.
보다 더 깊이 의견을 수렴하고,
다시 재조정을 하면 좋겠네요.
모두가 암묵적으로 느끼고 있겠지만,
한 번 하고... 언제 다시 할 지 모르는 것이 검찰 개혁이니,
천천히 수정해 나가야지...가 잘 안 되는 쪽이라
더 신중해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문제가 있으면 안 하는 것이 맞습니다.
문제를 안고 시행하는 것이 더 안 좋습니다.
검찰청에 5대범죄 수사권주고 마무리 하세요
검찰청 = 중수청(수사) + 공수처 (수사 기소통보) + 기소청 (보완수사, 기소)
민주당에서 수사 기소 분리 한다면서요 근데 3기관다 수사함,, 거기다 검찰청 장관급 기관장 3개나 만들어 놨네
검찰청은 민주당에 감사 인사 올려야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