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짖뿌짖님 사실 윤석렬 까지는 너무하신 듯 하지만..(개인적인 생각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요즘은 곤조가 보인다고 해야할까요. 김민석 총리 여조에 포함시켰다가 뒤늦게 뺀 것두 그렇고. 합당관련 반대의 의문제기를 그냥 통매도 했던 것도 그렇고. 엠바고 파기건도 꾸역꾸역.. 말을 꺼낸 것두 그렇구요(옆에 홍사훈 기자가 판을 깔아줬죠) KTV도 그렇고요.
뭔가 잔실수인지, 곤조인지 점점 더 많아지는 느낌도 들구요
블루불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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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5
2026-03-05 21: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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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의푸른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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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5
2026-03-05 21: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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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을 말한 독립언론사를 무차별로 공격하고, 당시 후원하고 있던 사람들도 2000여명 빠졌다는 기억이 납니다.
김건희는 50가까이 장가못간 재산이 2억 남짓있는 한직검사와 결혼한 마음씨 좋은 사람처럼 묘사한 기억도 나네요.
조국 청문회가 시작되자 무차별적인 전방위 수사를 했을 때도
그의 진심을 의심하지 않는다고 했던 그 유튜버는 사실 해명이나 반성이 없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요즘은 곤조가 보인다고 해야할까요.
김민석 총리 여조에 포함시켰다가 뒤늦게 뺀 것두 그렇고.
합당관련 반대의 의문제기를 그냥 통매도 했던 것도 그렇고.
엠바고 파기건도 꾸역꾸역.. 말을 꺼낸 것두 그렇구요(옆에 홍사훈 기자가 판을 깔아줬죠)
KTV도 그렇고요.
뭔가 잔실수인지, 곤조인지 점점 더 많아지는 느낌도 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