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 적극 가담자 같아 보이는 데, 지금은 대구 시장 출마를 거론하다,
대구경북 통합되면 아마도 거기 출마 선언할 거 같은데요.
잊지 않고, 계속 주시하는 놈입니다.
추경호 같은 자들이 아무일 없던 것처럼 보이는 건 언론이 다루지 않는다는 거지요.
아마도 어느 정도 시간이 되면 이잼께서 분명 언론개혁의 신호탄을 쏴줄걸로 굳게 믿습니다.
추경호 보다 더 나쁜 집단이 언론이라고 생각하는 터라
아래 영상은 무려 6개월 전 영상입니다.
깜빵에 있어야할 놈인데, 뭔 나짝으로 아무렇지 않게 행동하는 건
빨강당 주특기 인거 같습니다. 언론이 도와주니..
개인에게 이익되지 않는다면 국가의 위기도 위기라고 긴장하지 않습니다.
2찍당이 저 모양인데 전면에 나서지 않고 숨어 지내는게 본인의 본질일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