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분별한 보복 공격으로 주변국에 난장을 치는 모습을 보면
점점 미국의 공격이 명분만 얻는 듯 싶습니다.
통제되지 않는 나라가 무서운 힘을 가지면 어떻게 될지 상상하기 두렵네요.
지위부가 없어서가 아니라 사전에 그렇게 작동되게 작전 수립이 되어 있다는 문제가 커보입니다.
트럼프가 대운이 있긴 한 것 같아요. 씁쓸합니다.
무분별한 보복 공격으로 주변국에 난장을 치는 모습을 보면
점점 미국의 공격이 명분만 얻는 듯 싶습니다.
통제되지 않는 나라가 무서운 힘을 가지면 어떻게 될지 상상하기 두렵네요.
지위부가 없어서가 아니라 사전에 그렇게 작동되게 작전 수립이 되어 있다는 문제가 커보입니다.
트럼프가 대운이 있긴 한 것 같아요. 씁쓸합니다.
"민주주의 최후의 보루는 깨어있는 시민의 조직된 힘"
그게 지금 미국인데요.
절제해서 저정도라고 생각할 수도 있는 부분이라서요.
통제되지않은 제국주의
세상 똑바로 보세요.
날이 서있으시네요. 우러전장에서는 매일 저 숫자보다 많은 이들이 죽습니다.
기준을 똑바로 보셔야 할 분이 누굴까요?
미국이 뭐 절제요?
그동안 미국이 학살한 전세계 인구가 몇인데 그런 소리를 하세요?
그리고 핵을 쏠 이유가 없어서 안 쓰는 것 뿐이지 미국이 반대로 이란같은 처지에 놓였으면 이미 쐈을 걸요?
그렇게 보여질 부분을 생각해서 씁쓸하다는 내용이지요.
글 내용이 부족했나보네요.
그럼 이란이 뭘 할 수 있어요? 대화가 안 되는데?
미국까지 날아가는 미사일이 없으니 미군기지가 있는 주변나라들을 타격하는게 전부잖아요?
그렇다고 미국 본토에 잠입해서 테러하면 또 ‘저 저 테러나 저지르는 나쁜놈들’ 할 거 아닙니까?
따져 보면 그깟 테러 열심히 해봐야 미국과 이스라엘이 살상한 인구의 새발의 피도 안 돼요.
북한 보세요.
핵이라도 가졌으니까 김정은이 목숨 유지하고 있는 거예요.
역설적으로 핵의 필요성을 부각시키는 건 다른 누구도 아니고 미국입니다.
왜 잘못도 없는 나라의 국민이 피해를 봐야 하나요?
지금 글 내용을 보면 이란이 할 수 있는걸 한다고 얘기하시는 부분이고
반전주의와도 상반되어 보입니다.
앞뒤가 안 맞잖아요.
개인적으로 이란을 마냥 좋게 보는 입장은 아닌데 그런 입장에서 봐도 이번 전쟁은 미•이의 깡패짓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전 반전주의는 아닙니다. 앞뒤가 안맞게 말씀을 하시니 원론적인 기준을 말씀해주시면 좀더 토론이 되겠네요. 혹시 선공격 후공격은 정당이 원론적인 생각이신가요? 아니라면 그걸 먼저 알려주셔야 좀더 토론이 될 듯 싶습니다. 원론적 입장이 없으시다면 논쟁은 피하고 싶네요.
선전포고도 없이 기습했다고.
미•이가 그런짓을 한 거고.
심지어 이란과 멀쩡히 협상이 진행중이였어요.
근데 뒤통수를 걍 후려치네요?
양아치도 이런 양아치가 없어요 그죠?
또 하나는 명분도 없어요.
기껏 급조해서 만들어 낸 뜬금없는 명분이 '미국을 공격할지도 모르니 먼저 쳤다' 라는 건데 개도 이렇게는 안 짖겠다 그죠?
엄연히 국제법 위반입니다.
(이라크에 대량살상무기 있다고 쳐들어 갔을 때도 그런 거 없었죠?)
게다가 폭격 첫 날부터 어린이 100여명을 폭사시켰어요.
만약에 중국 같은 나라가 그랬어 봐요.
전세계로부터 온갖 쌍욕 먹고 각종 제재 들어가고 난리가 났을 걸요?
근데 조용하죠?
우크라이나의 목숨은 소중한데 중동사람들의 목숨은 안 소중한가보다 그죠?
요점을 말씀하세요.
기준이 없으면 내용이 중구난방 산으로 갑니다.
더이상 대화는 사절하겠습니다.
그래서 통제되지 않는 나라가 어딘지 설명하잖아요?
왜 못 알아 듣는 척 합니까?
나는 할 일이 없어서 길게 써준줄 아시나?
둘 다 통제가 되지 않는다 생각하시면 원론적인 입장과 맞지 않죠?
못 알아 듣는분이 할 말은 아닌 듯 싶습니다.
괜한 힘 빼지 마시고 어이 챙기세요.
벽보고 떠들었네.
김정일을 죽인다고 해결되는 것이 아니라 김정일을 죽이면 강경파 군부중심의 집단지도체계로 전환되고
강하게 통제하는사람이 없기 때문에 협상이 더 어려워질 것이라는 미국관계자의 답변이 생각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