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 익명 커뮤니티 블라인드에는 지난 4일 한 공무원이 ‘충주시 김선태 좀 정없다’라는 제목의 글로 그를 비판했다.
이 공무원은 “홍보 유튜브 새로 팔거면 같은 팀 식구들 데리고 나오지, 저 정도 구독자 80만 규모면 회사가 되는 건데, 직원들도 있어야 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같은 팀이었고 영상도 같이 나오고 정이란 게 있는데 혼자만 나오냐”라며 홀로 독립을 택한 김선태를 비판했다.
ㅡ _-; 아니 뭔 ...
김선태 전 충주맨 공무원 생활하면서 얼마나 힘들었을지 저것만 봐도 알겠네요
만약 같이 팀으로 나왔다면 왜 공무원 생활 잘하는 사람들 데리고 나오냐..
해당 조직 업무 빵꾸나면 어쩔거냐.. 이러고 욕할듯...
저 공식에서 가장 나쁜 인간은 누구일까요.
그냥 소설지망생 게시판이라고 보면됩니다.
문맥을 보아하건대 어그로 냄새가 강하네요.
그걸 차고 나온 김선태에 뭔 같이 데려가라는 무슨 헛소리일까요?
신빙성이 영... ㅎㅎ
이걸 익명이라고 글을 배설하고 있나요
언론이 조횟수 나오니까 중요도에 상관없이 무조건 소스가 어디든 긁어서 가지고 오는거에요
이걸 클리앙에 가져오는것도 마찬가지로 라고 봅니다.
굳이 여기까지 이런걸 ? 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