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우 쓸 때 주로 쓰던 백신 앱.
노턴, 비트디펜더, 어베스트, 카스퍼스키 넷 중 하나를 썼었죠.
윈도우 디펜더가 좋다고 해도 안 쓰게 되는 게 자가 보호 기능 없어서 디펜더가 감염이 되는 일이 많았고 그로 인해 디펜더 실 시간 감시가 믿을 만한 것이었는지 의심이 들었고 방회벽도 제 기능을 못 해서 뚫렸었죠.
유료 백신 쓸 때에는 보안 10계명 잘 지키고 1 pc 1 vaccine을 잘 지키고 UAC를 켜 두기만 해도 백신 무력화 악성 코드 등 다양한 악성 코드에 걸린 적이 없는데 유독 디펜더 쓸 때에만 감염이 되는 경우가 있었죠.
악성 코드는 허술한 백신을 노립니다.
윈도우 업뎃으로 기능, 보안 업뎃이 되어도 안심이 되지를 않아서요.
현실은 저렇게 사용할 일이 별로 없긴하져.. 적극적으로 꺼놓고 사용할 정도면 가성피시에서 테스트용도나
위험을 감수하고 실행하는걸테구여
윈도 디팬더 덕을 본 경험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