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정부에서도 주식투자를 적극 권장하고
실제로 코스피가 잘 오르고 있어서
주식투자에 필요한 유동성 확보 측면에서
큰 돈이 묶이는 전세보다
보증금이 낮은 반전세, 월세를 선호한다고 하네요 ㅎㅎ
주식 잘되는 덕분에 이런 날도 오네요
요즘 정부에서도 주식투자를 적극 권장하고
실제로 코스피가 잘 오르고 있어서
주식투자에 필요한 유동성 확보 측면에서
큰 돈이 묶이는 전세보다
보증금이 낮은 반전세, 월세를 선호한다고 하네요 ㅎㅎ
주식 잘되는 덕분에 이런 날도 오네요
To see the world, things dangerous to come to, to see behind walls, draw closer, to find each other, and to feel. That is the purpose of life.
저만하더라도... 보증보험 안되는 전세는 들어갈 생각이 없어요.
아파트 아닌 다세대 같은 곳은 이제 전세는 무서워서 못들어가고 아파트는 전세가 거의 없고 하니까요
이번에 월세 들어갔는데...
전세가 없어요. 월세밖에 없어요 그래서 월세했어요.
무슨 유동성...
작년부터 그랬답니다... 출처는 저 입니다
이상하네요.
저희 동네 아파트는 급전세가 엄청 많아졌던데요.
다른 나라가 멍청해서 그런게 아니라 우리나라가 비정상적인 제도를 갖고 있는거죠.
임대인의 선의에 기대고 있는 금융(?) 시스템이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그 많은 전세 사기가 가능했던거죠.
선의가 사라지면 사기로 돌변합니다.
전세 매물 자체가 적거나 없고
전세보증금 자체가 이전에 비해서 올라서 허들이 높아져서 월세로 해야 그나마 감당하다
이거가 크죠
"전세금 빼서 월세로 돌리고 그 돈으로 주식투자 해야지" 라고
생각하는 것을 넘어 실행까지 하시는 분들이 실제로 많이 있나요? 제 주위에는 단 한명도 없어서요.
대출 아닌 실제 본인돈으로 전세를 살고 있다가. 마음을 바꿔서 그 전세금 몇억을 빼서 주식에 넣는사람이 있는가 하는겁니다.
보통은 거기서 돈을 더 보태서 매매로 가니까요
꼭 주식투자만 있는 것은 아니죠. 다른 금융 상품도 많죠.
정 안되면 예금을 해도 되는 거구요.
전세가 원금이 보장된다고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실질 가치가 누적 차감되는 시스템이니
이를 계산해보고 맞는 방법을 찾는거라 생각합니다.
"이번에 전세계약 만기되면 5억 그거 받아서 그 돈으로 주식하든지 그냥 예금에 넣어 두고 그냥 월세로 살아야겠다"
월세 매물도 -40% 줄긴 했지만요. (3만건에서 1.7만건)
싫든 좋든 임대시장, 특히 전세시장은 소멸상황입니다...
(출처 : https://citypage.tistory.com/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