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한길, '尹 9수 이유'로 유튜브 영상 제작
"다음 주 시험인데 알사탕 들고 친구 애 돌봐"
"사회적 문제 생기면 해결까지 파는 오타쿠"
이 영상에서 국정원 공작관 출신 유튜버 최수용 씨는 "윤통(윤 전 대통령)이 왜 9수 했는지 아는가,
사법고시 계속 떨어진 이유가 있다"라며 "공부를 못한 게 아니"라고 말했습니다.
최 씨는 "예를 들어 다음 주가 사법고시 시험인데 먼저 결혼한 친구가 하나 있었다"라며
"(이 친구가) 석열아, 마누라가 집을 나갔다. 어쩌냐, 내가 지금 출근해야는데
애를 봐줄 사람이 없다"라고 하면 윤 전 대통령이 시험을 미루고 친구를 도왔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어 "윤통이 '내가 갈게' 그러고 알사탕 큰 거 한 봉지 사들고 3박 4일 애들을 돌봤다"를
사법시험에 낙방한 이유로 들었습니다.
최 씨는 또 "시험이 있는데 또 동기가 '내가 장가가는데 함을 져 줄 친구가 없다'고
와달라고 하면 (윤 전 대통령은) 시골도 가고 멀리도 다녔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전 씨는 "너무 멋진 미담"이라고 호응했고, 윤 전 대통령의 지지자들도
"의리의 사나이, 인성도 최고, 윤 대통령님 우리가 지켜야 한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뻔하 말도 안 되는 소리에 미담 운운
웃기네요.. ㅎㅎ
애초에 시험을 제대로 칠 생각자체가 없었지 않았을까요
다음주에 사시시험을 치는 사람에게 애봐달라고 한다고요?
아마도 그 친구는 윤석열이 워낙 한량처럼 지내니 사시시험을 친다는 사실 자체를 몰랐겠죠. (그당시에도 맨날 술퍼먹고 다녔다 하니..)
“같잖습니다”는 상대의 말이나 행동, 혹은 상황이 하찮고, 터무니없고, 어이가 없다는 뉘앙스로 낮춰 볼 때 쓰는 말입니다.
어뜨케 사법고시 N수하는 친구한테 시험때 맞춰서 도와 달라고 하나요
천둥벌거숭이에 대한 교묘한 돌려
까기가 아닐까요.
그냥 차라리 쳐 자다가 못 일어 났다고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