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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프리 엡스타인, 영국 앤드루 왕자의 비밀을 이스라엘 모사드에 넘겼다며 자랑하며 그를 “슈퍼볼 트로피”라고 불렀다
엡스타인의 전직 멘토 스티븐 호펜버그는 인터뷰에서 엡스타인이 친구들에게 앤드루 왕자의 비밀을 모사드에 팔고 있다고 자랑했으며, 앤드루를 슈퍼볼 트로피라고 불렀다고 말했다.
호펜버그는 또한 엡스타인이 일종의 금전적 이익을 얻기 위해, 그리고 모사드에 영상 테이프를 넘기기 위해 자신의 파티에서 모든 것을 녹화했다고 확인했다.
더 선의 호펜버그 인터뷰에 따르면 “그들은 허니팟 카메라 설치 계획을 세웠고, 정치인들을 협박하기 위해 맨해튼의 집을 장악했다”고 말했다.
“그는 이후 플로리다의 집도 장악하고 카메라를 설치했다. 카메라들은 엡스타인이 인신매매해서 데려온 소녀들의 X간 영상을 기록하기 위한 것이었다.
단순히 정보만 수집하는 게 아니라 성접대 후 정치인들의 약점을 쥐기위해 궁지에 몰아넣기 위한 것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