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일이 생기면 무조건 시장참여를 합니다. (극초반부터)
그리고, 사팔사팔 하면서 변동성장을 즐기는 편이지요. 대신 전체 포트에서 5%미만으로 합니다.
살다보니 시장에서 완전히 빠져있는게 가장 이겨내기 힘들더라고요.
제 기준에서는 약간이라도 참여하면서 즐기는게 나았습니다. (신포도라고 생각하지 않기)
그런 일이 생기면 무조건 시장참여를 합니다. (극초반부터)
그리고, 사팔사팔 하면서 변동성장을 즐기는 편이지요. 대신 전체 포트에서 5%미만으로 합니다.
살다보니 시장에서 완전히 빠져있는게 가장 이겨내기 힘들더라고요.
제 기준에서는 약간이라도 참여하면서 즐기는게 나았습니다. (신포도라고 생각하지 않기)
아 이때 팔고 이거 샀으면 대박인데 이런 FOMO요 ㅋㅋ
근데 다 맞출 수 없다는 걸 알기 때문에 거래횟수를 줄이는 길을 선택했습니다.
여전히 FOMO는 힘드네요.
계좌도 나눠 놨어요. 헤깔리니까. ㅎㅎ
근데 가장 신기한건 코인이 거래 횟수가 제일 적다는거? ㅎㄷㄷ
무슨 코스피가 하루에 12프로씩 이틀연속이나.... 무슨 전쟁난줄 알았네요..그나마 평단이 낮아서 버틴거지 그거 없었음 진짜 다 던졌을듯...어제 60프로 정도 던졌는데 후회중?이에요 ㅋ
저도 워낙 장투하는 습성이 있어서 잘 버티는 사람인데
엊그제 이틀은 못버티겠더라구요.
물론 현재는 운용하는 금액차이가 커서이기도 하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