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한 지방시대위원회 부위원장이 김경수 위원장의 사퇴로 직무대행을 맡게 됐다. 이로 인해 정부의 ‘5극 3특’ 균형성장 전략을 실질적으로 진두지휘하게 됐다.
특히 신 부위원장이 직무대행 자격으로 이재명 대통령이 주관하는 국무회의에 참석할 수도 있다. 이 경우 충북 출신으로는 유일하게 국무회의에 참석하는 인사가 된다
대행으로서 국무회의에도 배석하면 존재감을 높일 수 있겠죠. 다만 선거를 앞두고 직은 유지한 채로 있으면 상대 쪽에서 불공정하다고 뭐라뭐라 할 수도 있겠습니다.
신용한도 출마한터라...
참고로 현 충북지사는 김영환씨로 윤석열 대통령 당시 정부의 일제 강제징용 피해자 배상 해법을 옹호하며 ‘나는 오늘 기꺼이 친일파가 되련다’ 란 글을 자신의 SNS에 올리기도 하고 오송참사 당시 자신이 상황지휘한 것 처럼 국회에서 위증한 혐의로 고발당해 검찰 조사중인 분 이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