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이가혁 라이브
박수현, 김성태
[단독] 박수현 "충남지사 출마할 것"…생방송 도중 '깜짝 출사표'
[박수현/더불어민주당 의원 : 알겠습니다. 제가 그런 결심을 하는 것은 김성태 원내대표님 말씀대로 이것이 통합이 결정이 되었기 때문에 그런 분위기이기 때문에 한다기보다 저는 그렇습니다. 아까 말씀드린 대로 이재명 정부의 5극 3특. 국가균형 성장전략을 제가 설계했던 설계자로서 책임감이 무한하게 느끼지 않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이 통합이 제대로 정말 되든 또 안 되든, 되면 되는 대로 이것을 제대로 성공시켜야 될 책임이 저에게 있는 것 같고 안 되면 안 되는 대로 또 이것을 반드시 도지사가 되어서 행정통합을 끊임없이 추진해서 다음 총선 이전에 반드시 이것을 성사시켜야 될 그 역시 더 큰 책임이 있기 때문에 그 책임을 솔직히 다하고 싶은. 힘들지만. 그런 생각을 하게 됐다는 뜻이고 현재로서는 그 통합에 대해서 국민의힘이 빨리 이견 없는 찬성 당론을 정확하게 이야기해 주시면 그것은 된다.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Hmm..............
파블로프의 개 처럼
얼굴이 알려져있다 라고해서, 행정경험도
없는 인물들이 공천되는거 반대합니다.
정말 유능한 인재 찾기가 힘든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