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가 재밌으면서도 슬프네요.
굉장히 잘 만들었다고 생각해요.
작품도 그렇고 배우도 그렇고 아데미상 받을 것 같습니다.
특히 유해진 배우... 받을 가능성이 꽤 높아 보입니다.
영화가 재밌으면서도 슬프네요.
굉장히 잘 만들었다고 생각해요.
작품도 그렇고 배우도 그렇고 아데미상 받을 것 같습니다.
특히 유해진 배우... 받을 가능성이 꽤 높아 보입니다.
"이 세상에는 위대한 진실이 하나 있어. 무언가를 온 마음을 다해 원한다면, 반드시 그렇게 된다는 거야. 무언가를 바라는 마음은 곧 우주의 마음으로부터 비롯된 때문이지. 그리고 그것을 실현하는 게 이 땅에서 자네가 맡은 임무라네." 연금술사 파울로 코엘료
저도 극장에서 봤지만 별로더라구요
저도 괜찮게 봤어요. 잘만든 영화는 아니지만요....
ㅎㅎ
이번에도 만족했습니다.
그냥 유해진이 주인공이더라구요 ^^;;
아카데미가 좋아하는 요소는 다 갖췄다고 생각해요
상황을 보여주는게 아니라 캐릭터의 대사로 처리하는 것도 별로고
연출도 별로여서 저는 보는 도중에 지루해서 중간에 나갈까 고민했습니다.
유해진 배우의 연기가 정말 거의 다 했다고 보고
상황과 때가 좋았고, 어떤 의미에서 티비스타일의 연출 같은것들이 전세대를 아우를 만해서
먹혔다고 생각합니다.
영화로서의 평점은 저는 5점만점에 1.5점? 정도 밖에 못주겠네요
객관적으로 봐도 천만 영화는 아닌 것 같고 아카데미는 더더욱 아닌 것 같고
장항준 감독은 참 복이 많은 사람 같아요 ^^
간만에 유지태 영화 잘되서 좋았고
유해진 연기가 하드 캐리한 느낌적 느낌...
근데 뭐 가족끼리 남녀노소 다가서 볼수 있는 거라서 나쁘지 않았다고 봅니다
아마도 이게 세대차인가 싶기도 하구요
어르신 분들(저희 어머니 포함) 너무 재밌게 보시더군요
천만영화는 확실히 중장년층이 움직여야 만들어지는거 같아요
저희 딸램은 친구들하고 3번보러가던데.. 친구가 단종 배우를 좋아한다고 하더라구요.
은근 여고등학생에게 인기가 좋나봅니다.
전 유해진보러^^;;
중장년 보다 전세대가 같이 다 볼 수 있어야 천만가는 것 같아요
아쉽긴 했지만 오랜만에 가족들과 극장에서 재미나게 봤어요.
요즘은 19금처럼 자극적이나 좀 어려운 내용들이 대부분이라 가족들이 볼만한게 없지요.
엄청난 수작까지는 아니라고 생각하고 시기를 잘 타고났다는 것도 공감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