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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경찰, ‘서학개미 증세’ 가짜 대국민담화문 작성자 송치

90까지갑시다 · · 수정

조회 5,553 · 공감 18 · 댓글 7

이재명 대통령을 사칭한 가짜 대국민 담화문 작성자가 검찰에 넘겨졌다.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과는 5일 전기통신기본법 위반 등의 혐의로 30대 남성 A씨 등을 불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해 11월 13일과 14일, 26일 세 차례 이 대통령 명의로 ‘해외주식 양도 소득세율을 22%에서 40%로 상향 조정한다’, ‘연 1%의 해외주식 보유세를 신설한다. 이 조치는 2026년 1월 1일부터 시행된다’는 글을 엑스(X·옛 트위터)에 게시한 혐의를 받는다. 가짜 담화문이 논란이 되자 경찰은 입건 전 조사에 착수했으며 A씨는 그해 12월 1일 자수했다. 그는 회사원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표현의 자유는 최대한 보장하면서도 악의적이거나 명백한 허위 조작 정보 관련 범죄 행위에 대해서는 단호하게 대처하겠다”고 말했다.


회사원이면 형사처벌에 장계까지 가겠군요

출처 : 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623160?cds=news_edit

댓글 7

  1. 영이진이 · · 공감 6
    자업자득, 빵에서 반성 하고, 금융치료도 좀 받고 나오면 되겠네요.
  2. POOHOLIC · · 공감 6
    뿐만 아니라 온갖 말도 안되는 정책 받)글류도 근절해야죠.

    작년 한 해 유독 부동산쪽 정책 관련 허위 받글이 많았습니다.
  3. lastdino · · 공감 1
    저사람은 악의적인 것도 있지만,
    게시판도 보면 세금에 대한 개념이 없는 사람들이 많아요.
    저런 중과세를 내는것은 트럼프 관세밖에 없죠.
  4. 냥이01 · · 공감 1
    거짓 정보를 가지고 주식 방향에 투자할 수 도 있는데,
    주가조작, 시장교란.
  5. 라인하르트뮤젤 ·
    정전국가에서 유언비어 퍼트리면 머다?
  6. chatGPT ·
    보나마나 2찍 폭도 핵 폐기물 쓰레기죠
  7. cacique ·
    그런거 기자가 썼으면 표현의 자유로 면책일텐데 회사원이라 송치됐구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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