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지금은 다들 환호하는데 1년 반전에 5만원대였습니다 ㅋㅋ 그전에 9.5만까지 갔다가 거의 반토막 났던거죠. 그거 못견디고 팔았으면 두고두고 후회를 했겟죠. 견뎠다손 치더라도 작년 10~11월경에 8~9만원대 본전 와서 다 팔았을 가능성 농후하죠. 20만원까지 홀딩한 사람 별로 없을겁니다. 진짜 주식투자 쉽지 않아요 ㅎㅎ
일단 우량주를 골라내는 능력이 있어야 장투에 성공할 수 있어요. 모든 주식은 등락이 있어서 꾸준이 우상향하는 종목은 없죠. 저는 게을러서, 주식 보는 눈이 없어 비자발적 장투하는 스타일인데, 몇년 지나니 90%는 마이너스에 몇몇종목만 플러스더군요. 최근 장이 좋아서 전체적으로 그나마 플러스에요.
리바
IP 223.♡.73.9
03-05
2026-03-05 13:4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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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트럼프 관세 사태때 강제 장투 6개월 해보니 할만하더라구요 ㅎㅎ
아기공룡다이노스
IP 222.♡.9.185
03-05
2026-03-05 13:5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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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은 위에 어느분도 말씀하셨지만 없어도 되는 돈으로만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하이리스크-하이리턴이라는 말이 있긴 하지만 종이조각이 될 수도 있는 영역이다보니 없어도 되는 돈으로만 해야 장투가 성립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장투도 우량기업에 해야지. 위험한 기업에 하면 위험하죠)
Everlasting_
IP 14.♡.55.189
03-05
2026-03-05 14: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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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년도 삼전 7만원에 사서 5만원에.팔았다가 지금 20만원에 다시 삿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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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22년도에 80층대에 들어가서 60층대에 못 버티고 나왔습니다. 지금 주가 보면 후회도 살짝 있지만 교훈 얻었다 생각중이에요 ㅠㅠ
부동산,코인,주식... 번갈아 가고 있지요. ㅎㅎ
계속 보유할꺼여도 내릴땐 잠깐 팔았다가 오를때 다시사서 평단가를 낮춰야 아익이 극대화되는거죠
대부분은 그 타이밍을 못 맞추니까 묻어두고 장투하라는거고
어제 장열리자마자 상직전에서 파란색 20프로대 가는거 보고.. 참 힘들더군요.. 종일 매도 생각하다 그냥 내돈 아니다 생각으로 버틴거 같아요..
없어도 되는 돈으로만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하이리스크-하이리턴이라는 말이 있긴 하지만 종이조각이 될 수도 있는 영역이다보니
없어도 되는 돈으로만 해야 장투가 성립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장투도 우량기업에 해야지. 위험한 기업에 하면 위험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