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돌아다니는 이미지와 관련해서, 실제로 2022년 6월 보도에서 김동연 당시 경기도지사 당선인의 인수위원회 구성이 “정치색을 뺐다”는 취지로 정리된 내용이 있습니다.
이미지와 아래 기사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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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당선인 인수위는 총 20명 규모, 6개 분과 + 3개 특위 + 1개 TF로 꾸려졌다고 보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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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보도에서는 선거 과정에서 함께했던 ‘이재명 측(친이재명계) 인사들이 인수위에 보이지 않는다/0명’는 취지의 평가가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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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당선인은 인수위 방향에 대해 “규모를 크지 않게, 일 위주, 가능하면 정치색을 빼겠다”는 취지로 말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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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치 차원에서 국민의힘 추천 인사 2명을 특위/TF에 배치한다는 보도도 있습니다.
쟁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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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 때는 “원팀/연대”를 강조했는데, 당선 이후 인수위·정무라인에서 ‘기여자’가 배제된 것 아니냐는 문제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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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로, 인수위는 실무·전문성 중심으로 가는 게 맞다는 반론(정파색 최소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594034?sid=102
어떻게 했죠?
지지자들에겐, 배은망덕의 이미지가 너무 뿌리깊기때문에
사과가 과연 도움이 될까 의문이 가네요..
절대 한번 하지 않아요.
사람 고쳐쓰는 거 아닙니다.
나이 먹고 절대 안 바뀜
그 뒤엔 반응이 180도 바뀌겠죠...
이걸로 정리 됩니다. ㅡㅡ어휴
노통이 사람 대접 받으려면 의리가 있어야 한다고 하셨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