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기죠님 아무리 합법으로 끼워 맞춰도 방어목적의 도구(천궁2)를 이용한 긴급피난 정도로 해석하는 수밖에 없나보내요.
김선규
IP 218.♡.185.98
03-05
2026-03-05 12: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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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뉵뇩뉵뇩님 그것도 말이 안되고 긴급피난이면 방공호 가야죠 그걸 조작해서 막는게 아니라.... 막 무슨 5초 뒤에 맞을 예정이고 5초 안에 할 수 있는게 버튼누르는거밖에 없어서 막았다 이런것도 아니고 그걸 조작할 시간과 비교한다면 충분히 방공호로 대피할 시간이 있을 상황일테니깐요.
물론 이 상황에서 난 교육 못해주고 조작도 못해준다 너무 위험하다 하면 구매자가 매우 싫어할테니 사업적으로는 어쩔 수 없는 선택이긴 할텐데 전쟁이나 법이나 이런걸로 보면 절대 합리화는 안되는 상황인거죠.
@에일리언님 저 위에 웃기죠님 말씀처럼, 당사자가 잡히지만 않으면 그냥 배째면 상관없어요. 그러니까 말씀하신 미국이나 러시아 등이 눈가리고 아웅 장난을 하는건데요. 근데 말씀하신 사례들은 블랙요원이나 군산협력체등 소속으로 본인도 그 위험 알고 가는건데, 지금 LIG 직원들은 그런게 아닐 확률이 무지높죠. ....그냥 우리같은 사람들인겁니다.
@boutondor님 그렇죠. 군사 자문단도 아니고... 근데 특히 방공 미사일 같은거, 어쨋건 신속배달을 장점으로 장사하다보면 분쟁지역에서 말리는 일이 앞으로 더 있을지도요. 재고 떨어졌다고 난리날수도 있고 진짜 저쪽은 닥치고 내돈가져가고 미사일 더많은 미사일하고 눈이 벌겋게 될수도요...
일단 매뉴얼 한줄 추가해야겠군요.
뭐가 맞을까요... 일단 무조건 방공호로 뛰고 전투개시후에 작업 불가를 선언하고 보호 요청을 하거나... 하는게 이후 개인이나 나라에 도움이 된다면 그래해야죠.
...하지만 그냥 헐리웃 영화식 뽕빨 해석을 해보자면 민간이 거기에 있던 다른 인원들과 어깨동무 하고 거대한 크레이터만 남기고 좋은 아빠였다 등등하며 하직하는거보단 야 시켜봐 비켜볼게 있어 하면서 차자작 조작해서 콰광하면 주변에서 덕분에 살았다고 막 단체로 댄스하고 외교문젠데 하고 궁시렁대면 옆에 만수르가 돈다발로 부채질하면서 너 몇평사니 딱... 하는거죠.
진짜 벌금 맞거나 처벌 당하면.. 모금 참가하고 탄원서 같이 냅니다... (LIG넥스원주주)
막 무슨 5초 뒤에 맞을 예정이고 5초 안에 할 수 있는게 버튼누르는거밖에 없어서 막았다 이런것도 아니고 그걸 조작할 시간과 비교한다면 충분히 방공호로 대피할 시간이 있을 상황일테니깐요.
물론 이 상황에서 난 교육 못해주고 조작도 못해준다 너무 위험하다 하면 구매자가 매우 싫어할테니 사업적으로는 어쩔 수 없는 선택이긴 할텐데 전쟁이나 법이나 이런걸로 보면 절대 합리화는 안되는 상황인거죠.
다만, (보도가 실제라는 전제하에) 저렇게 전투행위 하면 당사자들은 곧바로 제네바 제1추가협약의 민간인 지위 박탈이고 용병간주도 가능하다는 겁니다. 이 소리는 곧 타겟이 될 수도 있다는 소리입니다.
국산 무기 잘 나간다고 안방에 앉아서 유튜브로 미사일 날아다니고 요격하는거 보니까 다들 무슨 이게 게임인줄 아시나본데, 당사자는 재수 없으면 죽어요. 그것도 시체도 안남게 죽을 수도 있어요. 회사가 대신 죽어줄거 아니잖아요.
그냥 긴급피난 행위라서 교전권은 성립 하지 않습니다.
1. 방어체계의 운용 교육중이라 아직 군이 완전히 운용하기 힘든 상황
2. 탄도미사일이 민간인 밀집지역으로 날아오고 있음.
3. 운용을 할 수 있는 주체가 개발사의 민간인 직원 밖에 없고, 본인 또한 민간인 밀집지역에 거주중인 민간인임.
긴급피난과 인도적 행위가 성립해서 문제 없습니다.
그리고 적의 공격으로부터 스스로의 생명과 그 외 다수의 생명을 지키는 방어행위는 전투행위로 보지 않습니다.
군인들이 민간인 집에 총들고 쳐들어갔는데 민간인이 군인들을 죽이면 교전이 되나요? 해당 안됩니다.
K 방산이 외국에서 잘 나가는데, 파견된 직원이 죽을 가능성이 있든 말든 알게 뭡니까 그죠?
그러면 넥스원을 욕하셔야죠.
먼저 교전권, 제네바 협약을 구구절절히 말씀하시니까 거기에 대해서 해당 사항 없다고 말씀 드린겁니다.
파견된 직원의 목숨이 걱정되었다면 대피 지시를 하지 않은 회사를 욕하세요.
아뇨. 무슨 말씀을 하려고 하시는건지 도통 감이 안잡힙니다.
명확히 주장 하시는게 뭐예요?
1. 직원의 판단이 문제라는거다.
2. 직원 대피를 지시하지 않은 회사가 문제라는거다.
3. 민간인 직원이 결코 해서는 안 될 행위를 한 것 자체가 문제라는거다.
4. 기타
하나만 골라 주세요.
말씀 못하시죠?
왜냐하면 본인의 논리가 꺾이니까 이리저리 회피는 하고 싶은데 피할데가 없으니까요.
본인이 틀렸다면 그냥 아 그렇군용 하고 넘어가시면 됩니다. 그냥 커뮤잖아요.
뭔가 내가 이해 못한 부분에 대해서 떠먹여주는건 중학교 까지 입니다.
계속 남을 깎아 내리면서 회피 하시겠다는 겁니까?
1,2,3,4번 중에서 뭐예요?
4번에 기타도 넣어드렸어요.
없죠? 제가 1,2,3,4로 정리해 보니, 본인도 이제 잘 모르시겠죠? 진지하게 여쭙습니다.
본인도 모르는 님의 글 맥락을 제가 어떻게 아나요?
이 댓글 읽는 사람들께도 여쭙습니다. @웃기죠님 이 주장하는 글의 맥락은 과연 무엇일까요?
왜 제가 모른다는 전제하에 논지를 전개하세요 ㅋㅋㅋ
내가 떠먹여달랬는데, 상대방이 안 떠먹여준다니까 '이 봐라, 떠먹여줄게 없는거 아니냐' 이런다고 떠먹여줄게 없는게 됩니까 ㅋㅋㅋㅋㅋ
“전 알죠 ㅋㅋㅋ 님이 모르다고 해서 저도 제 주장이 뭔지 모르는게 아니라니까요. 단지 떠먹여드릴 생각은 하나도 없다는거죠 ㅋㅋㅋ
왜 제가 모른다는 전제하에 논지를 전개하세요 ㅋㅋㅋ
내가 떠먹여달랬는데, 상대방이 안 떠먹여준다니까 '이 봐라, 떠먹여줄게 없는거 아니냐' 이런다고 떠먹여줄게 없는게 됩니까 ㅋㅋㅋㅋㅋ”
이런거 아니려나요
당연히 원래 그러면 안되는거라... 노조에서 엄청 반발하고 있나봐요.
극단적으로 이란에서 아예 운용중인 천궁 포대를 대상으로 공격을 해서 명중해버리면 운용중인 민간인이 죽을수도 있는 문제도 있고요.
회사에 상당한 이익을 가져다 줄 실전 테스트를 직원이 대신 해준 꼴 이네요
격추를 안하면 포대가 위태롭고 가불기 지만 직원을 더 이상 동원하면 안됩니다
근데 방공포대면 1순위 목표였으니 일터(?)위로 뭐가 오는데 마침 내가 손에 닿는 몽둥이로 급히 막았습니다...
... 정당방위 인정... 개인 사용이라 사용료는 청구...?
이렇게 빠져나갈수 없으려나요.
모금하면 만수르도 도와주시는 걸로요
입국하면 감방가니 발 묶였는데...
나중에 가족들이 가보니 집이 1000평에 둘째부인이 인사하시고... 그렇게 막장드라마가 시작 됩니다.
어서빨리 국내로 소환해서 불똥이 안튀도록 해야합니다.
우리 입장에서는 훈련 교육 목적으로 파견된 민간인들이 UAE에 강제 집징된 상황이고,
이란 입장에서는 우리나라가 비합법적 전투원을 파병한 것과 같아서 외교 분쟁 요소가 다분합니다..
일단 헤프닝으로 뭉갤생각하고 조용히 데려와서 깊숙한데 보호하고 눈치좀 보는게 낫겠네요...
반응이 걱정이네요
내가 리얼타임으로 가르쳤고 버튼은 거기 군인이 눌렀음 이러면 또 어찌될지요.
우크라이나 전쟁 극초기엔 우크라아나에 미군이 가서 제블린 교육하는게 한창이었죠.
초반 갑자기 밀고 들어왔을 때 몇발은... 과연 숙련된 시범한 군사지도관이 없었을까요...
나중에 자유 참전자중엔 대전차 미사일 전문가도 있었다죠.
그렇죠. 군사 자문단도 아니고...
근데 특히 방공 미사일 같은거, 어쨋건 신속배달을 장점으로 장사하다보면 분쟁지역에서 말리는 일이 앞으로 더 있을지도요. 재고 떨어졌다고 난리날수도 있고 진짜 저쪽은 닥치고 내돈가져가고 미사일 더많은 미사일하고 눈이 벌겋게 될수도요...
일단 매뉴얼 한줄 추가해야겠군요.
뭐가 맞을까요... 일단 무조건 방공호로 뛰고 전투개시후에 작업 불가를 선언하고 보호 요청을 하거나...
하는게 이후 개인이나 나라에 도움이 된다면 그래해야죠.
...하지만 그냥 헐리웃 영화식 뽕빨 해석을 해보자면 민간이 거기에 있던 다른 인원들과 어깨동무 하고 거대한 크레이터만 남기고 좋은 아빠였다 등등하며 하직하는거보단 야 시켜봐 비켜볼게 있어 하면서 차자작 조작해서 콰광하면 주변에서 덕분에 살았다고 막 단체로 댄스하고 외교문젠데 하고 궁시렁대면 옆에 만수르가 돈다발로 부채질하면서 너 몇평사니 딱... 하는거죠.
진짜 벌금 맞거나 처벌 당하면.. 모금 참가하고 탄원서 같이 냅니다...
(LIG넥스원주주)
https://dentalnews.or.kr/mobile/article.html?no=43234
LIG 넥스원은 직원들의 군사 작전 동원 여부를 묻는 MBC 질의에 "직원들이 UAE에 여러 업무를 위해 출장 중"이라면서도 "업무 내용에 대해 알려줄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업무 중 상황 발생으로 메뉴얼에 따라 즉시 안전 지역으로 대피했으며, 현지 사업본부장 주재 하에 임직원들 안전을 매일 점검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매뉴얼은 있는데, 실제 전시 상황이 생길줄은 아무도 예상 못했나보네요ㄷㄷ
입장바꿔 서울이 공격당하면 무슨짓을하더라도 막아야죠.
그에 동원된것이 천궁이고
죽을 수도 있습니다.
아주 위험한 짓을 했네요.
이맛클도 유분수지 뭘 어쩌라고요 잡아다가 남대문 앞에 무릎 끓리고 석고대죄 시켜요?
그러게나 말입니다.
사이렌 울리고 머리 위로 미사일 날라오는거 빤히 보이는데 포대를 유일하게 운영할수 있는 담당자가
이걸 쏠지 말지를 법적요건 검토하고 생각할 겨를이나 있을지
또 안된다고 판단했다면 "저 먼저가요 님들아" 하고 방공호로 뛰어들어가 법적인 문제를 없앴다고 해도
나중에 UAE에서 니가 운용해줄수 있는데 안해서 7성호텔이 불타올랐어 인간이 어쩜 그럴수 있냐 시전하면
그건 감당이 되는지요?
--> 이건 '건담' 아닌가요? ㅎㅎㅎ
기자는 그걸 기사로 쓴거 같구요
사실 확인이 필요해 보이는 사안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