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방에 가까운 시각에서 바라보는 매체가 많다보니 저도 그렇게 보는편일수 있는데....
1. 중동 분쟁의 주 원인과 직간접적으로 연결되 있음
예맨 : 후티반군 - 시아파 계열
가자지구 : 하마스 - 수니파 (이스라엘견제목적)
레바논 : 헤즈볼라 - 시아파
시리아 정부군 : 시아파에 가까운 계열
2. 핵미사일 개발
3. 드론, 극초음속 미사일 등 현재 막기가 까다롭거나 불가능한 무기체개 개발
4. 신정국가
5. 중국으로 저가원유 공급중, 군사적으로 협력 (대 중국 군사적, 경제적 포위망 )
미국 입장에서 이란의 행적을 보면 그냥 냅두기가 어려워 보이긴 합니다.
아래 사진음 후티반군의 국기(?)같은 깃발인데.....
미국, 이스라엘, 유대인 에 대한 노골적인 공격성을 써놓은 집단이죠
거기다 이성적 판단이 불가능 할 수 있는 '종교'라는 베이스 위에 있구요.
이런 국가를 직간접적으로 지원하고 있었으니 몇몇사람들이 결국 업보를 쌓은 측면도 있다라고하는거죠.
미국이 경제분야에서도 역사적으로 도전자들을 눌러왔듯이
군사적으로도 본인들이 컨트롤 할 수 없는 위치로 이동하려고 하는건 용납하지 않고 있죠.
북한은 한국,일본을 인질로 두고 러시아,중국을 뒷배로 핵개발을 했고, 석유등의 자원도 없어서 먹을것도 없는나라라
어영부영 미국입장에서 타이밍을 놓친게 아닌가 싶기도 한데, 이란은 위험성이 훨씬 큰거죠.
거기다 중국과 미국이 군사적 분쟁 가능서이 높아지면 그때가서는, 이란을 동시에 신경쓰기 어려워지죠
즉 당장 위험이 되지 않더라도, 사전에 이란에 집중할수 있는 시간이 있을때 해둬야 된다고 판단한게 아닌가....
이스라엘은 핵도 무장도 침략도 학살도 묵인.
이란은 수시로 팸.
이게 맞나요?
부정부패 했던 팔라비가 미국에 도움이 되는건 알겠는데
친미 왕정 국가가 이란 시민에게도 도움이 되나요?
왕정 vs 신정. 에서 이란 시민이 신정을 택했는데..
결국 힘의 논리라는 소리죠
그리고 과거에 신정을 선택했지만, 최근들어 결국 미국의 경제봉쇄에 시민들이 못참고 일어났었죠
유혈사태로 진압당했지만....
결과적으로 사우디처럼 자주권(주로 군사적) 은 제한되더라도 배부르게 살지
북한,이란처럼 군사적 자주권을 유지하고 굶어가면 살지를 택1 할수 밖에 없죠.
1. 산유국
2. 원유 수출시 달러가 아닌 암호화폐, 금, 유로화, 위안화 결제 시도
3. 미국으로부터 침공 or 지도자 축출
미국이 달러 패권에 도전하는건 못참는거 같습니다.
게다가 이번 베네수엘라랑 이란은 중국에 원유를 시세 이하로 팔고 있었다고 하니 대중국 견제용으로도 일타쌍피라고도 하구요..
이전무핵 합의에서 잘 했으면 원전 좀 돌리고 주변과 교류하며 지냈겠죠.
거기가 0.8억 나란데 국민 먹여살려야죠. 산업 뭘좀 하려면 에너지 있어야죠.
지금도 UAE와 여러 무역관계가 있었다네요.
이란이 무슨 이슬람으로 세계통일 이런거 아니죠.
핵협상 깨지고 핵물질들은 어디 있는지도 모르게됬더랬죠.
미국이 이번에 명분이 있었으면 많은 나라가 동참했겠지만 의회도 건너뛰고 전쟁벌이는 미국에 나토에서도 협조의지가 흐릿...하죠.
걍 거기 강국하나 일어서는 걸 못참은 것 같습니다.
달러패권도 지키고 싶고요.
자꾸 전선을 넓히는 것 같네요
걍 놀아나고 있는거 같긴합니다.
정부내에서도 이스라엘의 이란 공격을 알았고 반격걱정해서 같이들어갔단 소리도 흘러나오니 걍 이스라엘을 컨트롤하는게 아니라 말려들어서 자기 선거도 망칠지 모르죠.
준비도 짧게 가서...
네타냐후는 이걸로 또 연명했더군요.
이란은 협상을 이행하는 과정에 있었으며,
협상 내용이 싫다고 먼저 협상을 깨고 전쟁까지 일으킨건 트럼프의 미국이라는거죠.
거기에 1,2,3,4번도 다 납득이 안되는게,
1.시아파라는게 배척의 이가 될 수는 없죠. 개신교와 천주교 혹은 조계종과 태교종 사이에 어느쪽이 나쁘다고 할 수는 없는것처럼요.
2. 애초에 이 문제의 근원은 이스라엘.
3. 국제질서하에 주권국가라면 방어를 위한 무기는 개발할 수도 있죠. 드론이나 미사일 정도 만들었다고 때려도 된다면 총이나 수류탄 만드는 국가도 때리는건 왜 안되나요
4, 신정국가 많아요. 친미국가인 사우디아라비아도 신정국가입니다. 이란보다 종교적 억압이 더 큰 나라가 사우디아라비아죠. 기독교 계열의 국가도 많습니다. 바티칸은 왜 그냥 두나요?
5. 친미국가인 사우디아라비아나 uae 도 중국에 원유수출하는 국가죠. 심지어 이스라엘은 중국이랑 기술 협력도 하는데요. 중국 성장이 싫으면 중국을 직접 때렸으면 어땟을가요
위험성은 북한이 더 크죠. 이란과 다르게 이미 핵도 있고 ICBM 도 있어서 미국 본토에 핵미살일을 날릴 수 있는 국가인데오. 일일히 다 쓰기도 어려운데.. 아무리 봐도 도입에서 우리여하신데러 서방 입장에서만 생각하신 내용인거 같습니다. 미국 입장에서 얼마나 이란이 때리고 싶었을까요. 자기 땅에서 전쟁나는거도 아니고 한번 해보자는 트럼프 식 사고방식의 전형이라고 봅니다.
1. 종파 문제는 아니죠. 결국 정치적인거죠. 친미국가인 수니파의 수장인 사우디가 이란과 대척점에 있으니까요. 중동의 전반적인 파워게임이죠.
2. 전문가도 누구 잘못이라고 확정짓지 못하는 사안입니다. 그건 주관적인 견해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3. 자위권은 당연하게 보장되는 부분입니다만 자국과 자신의 민족자체를 부정하고 적대시 하는 세력을 지원하는 세력에 대한 군사적 제재는 반대로 이스라엘의 자위권으로 해석할수 있습니다. (이스라엘이 잘했다는게 아닙니다. 병원이나 학교등을 공격하는건 전쟁범죄죠)
4. 신정국가 자체가 문제가 아닙니다. 이슬람이 문제라고 말하는것도 아닙니다. 어떤 종교든 상관없이 종교기반의 국가가 군사적인 성격을 뛰게 될때가 문제가 될 가능성이 높다는거죠.
5. 단순한 생각입니다. 삼국지, 문명같은 게임을 하더라도 전략적으로 후방의 적이나 큰적을 상대할때 방해가 될 부분을 먼저 정리하는게 전략의 기본입니다. 무슨 게임처럼 정정당당하게 우리 둘이 겨루자 이게 되는 부분이 아닙니다. 그리고 이런식으로 꺾어놓는게 애초에 분쟁자체를 차단할 수도 있습니다.
누가 더 큰 위험인가에 대해서 평가하는건 전문가들의 영역이죠.
그리고 지금 북한의 위험이 100, 이란이 70이라도
앞으로 위험도가 증가를 예상할때 북한이 110 되는데 이란이 핵미사일 만들면 300이 된다고
생각하고 있을수도 있구요.
북한처럼 골든타임을 놓쳐서 핵미사일을 완성하면 골치아파진다는 선례라고 생각하고
다시 핵미사일 보유를 저지하기 위함일수도있죠.
느끼네요 미국진짜못된나라군요
베네수엘라나 이란이 기름으로 거래하는돈을 중국돈으로 한다니 차단 하려고??
그게 기본으로 깔린거고 이참에 이스라엘 이 핵시설 얘기하니 쁸히알고 핵시설관련해서 이란과 회담중이었는데도 이스라엘고손을잡다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