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com에 나타난 이란 정부, 이라크 자치정부, 이라크 쿠르드족 부총리 등등의 입장을 보면 쿠르드족 참전은 아직 이뤄지지 않은 것으로 보입니다.
이란 정부와 이라크 자치정부, 쿠르드족 관계자 간 물밑 대화가 이뤄지고 있다고 하고 어떠한 도발행위도 없다는 게 그쪽 입장입니다. 실제로 아직 어떤 참전의 증거도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이들은 미국과 이스라엘이 심리전을 펼치고 있다고 주장합니다. 대규모 지상전이 불가능하니까 심리전을 펼치고 있다는 겁니다.
맨날 미국에게 뒷통수를 얻어맞았던 쿠르드족이 미국과 이스라엘 말을 순순히 믿을까요? 특히 수시로 말을 바꾸는 트럼프인데.
그럼 나머지 둘은 야 트럼프가 도와달래 그러면 ㅡ,.ㅡ 이런 표정 아닐까요...
투르크는 또 속으면 이제 투르크도 책임이 있는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