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결책없이 그냥 의견만 제시하는 겁니다
부동산 시장도 마찬가지 이지만, 자산시장 자체를 급격히 키우면
전국민이 노동의지를 잃고, 주식시장에만 에너지를 쏳습니다
주식 하나도 없는 저같은 사람도 흥미롭게 보게되는데
소중한 재산을 투자한 사람들은 시장에 신경끄고, 본업에 신경쓰면 그것도 대단한거죠..
이 모든게 건강한 주식 시장이 되기 위한 자양분 같은 사건일 순 있겠으나
부가가치 생산에 몰두 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게 좋지 않을까 하는 의견을 내봅니다
월급에서 일부 퇴직연금 운용 등으로 끊임없이 우상향하는 시장으로 가야합니다.
변동성이 클때 한시적인 효과라고 생각합니다.
레버리지써서 중간에 털리지만 않는다면..
"노동의지를 잃고, 주식시장에만 에너지" 를 쓰는게 맞는 시기입니다.
화이트 칼라의 고액 연봉자들 직업 잃고 자산으로 교촌 치킨 차릴까요?
현명하다면 본인 대신 일하는 ai회사에 투자하거나
그 ai가 돌아가는데 필요한 메모리에 투자하는것이 방법이죠.
부동산도 마찬가지입니다.
이제 학교고 직업이고 의미가 없어지는시대가 오는데
적어도 학군이나 직업 때문에 오른 부동산값은 빠질거잖아요.
그거 빼서 ai에 지금 넣어서 나중에 ai가 일해 돈 벌면 배당 받아서 먹고 사는게 맞는거죠.
Ai 자체를 부정한다면 다른 길을 찾아야 하구요
국장으로도 자산 증식 할수 있다라는 인식이 생긴 것 만으로도, 큰 성과죠
비정상적으로 땅에 그 큰돈이 묻혀있는 것 보다는 경제활동을 하는 기업에 투자되는게 올바른… 정상화되는 과정이라고 봅니다.
어디서 많이 들어본 말이예요 그쵸?
어제 주식 관심있는 사람들이 일에 집중할 수 있었을까요?